조용한 방에서 코 피부 망했지만 따뜻한 핑크 메이크업♥️겟레디 위드미, 룸메이트
By Yoo True
Summary
Topics Covered
- 파하 20% 토너, 따가움은 자연스러운 효과
- 민감피부 마몽드 vs 각질제거 일소 선택
- 두피 칙칙이 볼륨 유지 필수 관리
- 퍼프 퀄리티가 메이크업 결정짓는다
- 볼먼저 아이메이크업, 자신감 극대화
Full Transcript
안녕하세요, 여러분. 끝. 여러분,
새롭게 위치를 좀 잡아 보았습니다.
기존에 촬영 공간이 없어지고 그런 건 아니고요. 그냥 제가 요새 화장품
아니고요. 그냥 제가 요새 화장품 정리를 계속 하고 있는데 새롭게 나온 화장품들을 못 보여 드리고 지나가는게 너무너무 많아 가지고 그걸 좀 보여 드리기 위해서 촬영을 어떻게 할까 하다 보니까 이렇게까지 와 가지고
이런 구석 탱이에다가 촬영 장소를 마련하게 되었어요. 뒤에 막 옷 걸려
마련하게 되었어요. 뒤에 막 옷 걸려 있고 뭐 어떻게 멋들어지게 뭐 할 수 있는 그런 장소는 아니지만 제가 원래 그렇게 멋있는 사람도 아니고요. 음.
아무튼 그래서 이렇게 새로운 장소에서 오늘 제가 좋아하는 런 분홍 색깔 니트를 입고 분홍분홍한 메이크업을 해봤는데 이게 또 어 입술 묻었어.
어머 어머 한번 봐 이거 아시죠?
이렇게 한번 하면 소시을게요. 또 입술이 아주 막 맑은
소시을게요. 또 입술이 아주 막 맑은 핑크 막 그런 입술이 아니란 말이죠.
그 또이 블러셔가 막 그렇게 핑크 그런 톤이 또 아니란 말이죠.
핑크라도 다 같은 핑크가 아니에요.이
핑크의 조합을 만들기 위해서 너무 많은 핑크 머시기, 보라 머시기 막 다 섞어서 쓰게 돼 있거든요.
목소리가 막 참기네. 그럼 바로
메이크업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롭게 바뀐 장소에서 룸에서 메이크업하는 두루 룸메이트 출발 씻고 왔는데요. 요새 이런게 계속
씻고 왔는데요. 요새 이런게 계속 보이더라고요. 한 번의 쓱싹
보이더라고요. 한 번의 쓱싹 익스프레스 결과 이거 마몽길 건데 제가 일소 것도 써 봤거든요. 일소가
이거 근데 얘는 확실히 좀 매끈매끈한게 금방 잘 되더라고요.
근데 실버라인이 얘를 쓰더니 약간 따갑대요. 따올 수 있다고 설명이 써
따갑대요. 따올 수 있다고 설명이 써 있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그럴 수 있어요. 고압량 에시드 성분에 의해
있어요. 고압량 에시드 성분에 의해 처음에 따가움이 느껴질 수 있으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거는 20%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거는 20% 파하. 파하래도 좀 순하긴 하죠.
파하. 파하래도 좀 순하긴 하죠.
그만큼 효과도 덜할 수도 있긴 한데 저는 워낙에 여기 로즈 토너가 잘 맞아 가지고 오 근데 이게 화장품에 향기에서 오는 이미지라는게 있는 거
같아요. 향 자체가 좀 로즈로즈하니까
같아요. 향 자체가 좀 로즈로즈하니까 자극이 좀 덜하긴 하겠다 하는 그런 느낌. 근데 이것도 너무 많이 하면
느낌. 근데 이것도 너무 많이 하면 안 돼요, 여러분. 여기 약간
어두운데 좀 약간 어두울 때도 잘 보이는게 있거든요. 그래 갖고
보이는게 있거든요. 그래 갖고 여기에다가 살짝 촬영 세팅을 해 봤어요. 조금 더 조명을 추가
봤어요. 조금 더 조명을 추가 설치해서 빛을 더 줄 수도 있긴 하거든요. 여기서 해 보면서 차츰 또
하거든요. 여기서 해 보면서 차츰 또 업그레이드를 해 나가는 것으로 요새 쓰고 싶은 화장품이 너무 많아 가지고 좀 많이 찍어내고 싶은데 또 저쪽 촬영장 세팅에서는 각 잡고 찍어야
되고 그래 갖고 후르룩후르륵 찍을 어 잠깐만 귀에 하고 여기 하면 좀 그렇지 아 모른 척 해 주세요.
꾸르룩꾸르륵 찍을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아 갖고 해 봤어요. 아 근데
확실히 파하 20%여 가지고 끈덕한 느낌은 있어요. 근데 뭐 기분 나쁠
느낌은 있어요. 근데 뭐 기분 나쁠 정도는 아닌데 보습감이 더 있겠네.
일소는 진짜 깔끔한 느낌. 그래서
왕지성이신 분들 각질 엄청 많이 생기는 분들 남자분들 그런 분들은 일소 좀 저처럼 민감하고 촉촉함까지 같이 챙겨보고 싶고 건조함도 좀 잡아보고 싶으면 마몽드. 저의 첫
인상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뭔가 좀 세럼이 가벼워야 될 거 같은데. 이거
예전에 써보고 좀 라이트한이 괜찮네 했던 건데 아비브의 부활초 다.
부활초가 가볍다니 그럴 수도 있는데요. 저한테는이 정도면 가볍지
있는데요. 저한테는이 정도면 가볍지 싶었답니다. 그렇지 그렇지. 이게 첫
싶었답니다. 그렇지 그렇지. 이게 첫
단계에서 살짝 끈끈함이 있어도 그다음 단계에서 이렇게 가벼워지면은 내 피부는 가벼운 질감으로 마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크림은 요거
것입니다. 오늘의 크림은 요거 쓸게요. 에스티로더. 얘는 소프트
쓸게요. 에스티로더. 얘는 소프트
크림이어 가지고 질감이 소프트 소프트합니다. 또 이렇게 보드라운
소프트합니다. 또 이렇게 보드라운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역시 첫 단계 좀 끈끈했어도 내 피부는 보드러워진다.
저 머리 살짝 말리고 올 거거든요.
폴리추얼 미스트.
립밤은 프라다 바나나. 이게 색깔별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블루색도 있고 그린색도 있고 계세요?
제가 이런 카메라를 샀거든요. 원래는
9만 원, 10만 원이면 살 수 있는데 이거를 판매하는 업체에서 사다 보니까 저는 16만 원대에 사긴 했어요. 근데 화질 되게 안 좋고
했어요. 근데 화질 되게 안 좋고 옛날 느낌 나 가지고 너무 전 재밌더라고요. 뭐 영상 소정할 정도로
재밌더라고요. 뭐 영상 소정할 정도로 카메라 구매하시는 거는 좀 비추고 그냥 느낌. 그래서 제가 여기 되게
그냥 느낌. 그래서 제가 여기 되게 더럽지만 프라다를 어떻게 라벨링을 해 놨는지 보여 드리려고 이렇게 라벨링을 해 놨습니다. 이건 진짜 제가
해 놨습니다. 이건 진짜 제가 하나하나 다 사모 슈에무라 블러셔 크리니크 이것도 다 내산 아무튼 프라다를 이렇게 라블링을 해 놨다.
저 머리 살짝 말리고 올게요.
깜짝이야.
제가 보여 드리고 싶은게 있었어요.
제가 그 두피 칙치기를 좀 귀찮아도 열심히 뿌리거든요. 저 머리 소치
열심히 뿌리거든요. 저 머리 소치 진짜 없고 모발도 엄청 얇고 해 가지고 볼륨도 금방 다 죽고 제 머리가 총 난국이거든요. 포티샤
칙치기가 남아 있어 갖고 쓰는데 이거를 이렇게 갈라서 좀 뿌려 주고 나 머릿수 좀 없다. 요새 줄어든 거 같다. 이러면은 관리해 줘야 돼요.
같다. 이러면은 관리해 줘야 돼요.
안 해주면 빠지는 건 똑같더라도 나는게 안 나. 이렇게 해주고 제가 얼마 전에 모록한 오일을 구매를 했었어요. 머리 길었을 때 그새도
했었어요. 머리 길었을 때 그새도 참지 못하고 잘랐지만 그랬더니 그거를 보시고 모르칸에서 보내 주셨는데 모르칸에도 이런 칙치기가 있더라고요.
근데 얘도 괜찮던데 르네이테르는 확실히 좀 유수분 밸런스 맞춰 주면서 내 머리에 영향을 줄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면은 모로카는 좀 더 분사력도 세고 머리를 좀 시원하게 캐워해 주는
그런 느낌. 이게 쿨링 성분이 있거나
그런 느낌. 이게 쿨링 성분이 있거나 쿨링감이 느껴져서 시원하다기보다는 일단 분사력에서 오늘 이미지가 시원함을 주는 거 같고 그리고 얘도 제 머리에 가렵지 않고 괜찮아 가지고
제 헤어 제품도 좋은 거 진짜 많은 거 같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거 같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말려 줘야 돼. 진짜 말리고 올게요.
제가 5대 5도 해보고 막 머리 뽕도 띄워보고 했는데 그냥 5대 5 했다가 머리 뽕 띄우면 여기 가름마 자국이 너무 크게 나가지고 그냥 대머리가 되더라고요.
제가 또 브러시를 샀어요. 나
브러시에 진짜 미쳤나 봐. 피카소
애교살 듀 이런 거 팔더라고요.
그러면 사야지. 승지 급해 가지고 또 이따가 애교살 그릴 때 보여 드리면 될 거예요. 벌써부터 이러고 눈에
될 거예요. 벌써부터 이러고 눈에 보여 가지고 에뛰드 님프 듀이 베이스. 제가 연장만 썼잖아요.
베이스. 제가 연장만 썼잖아요.
R&K랑 이거 진짜 괜찮아요. 진짜
제가 메이크업 베이스 시딩 들어오면은 엄청 열심히 써 봐요. 제가 또
메이크업 베이스의 진심이기 때문에.
네. 근데 아, 조금 뭔가 여러분들한테 추천하기에는 포인트들이 어, 저랑 좀 잘 안 맞는 그런게 있었거든요. 근데 오, 에뛰드 이거는
있었거든요. 근데 오, 에뛰드 이거는 광고 제한으로 처음 봤긴 했는데 한번 써 보자마자 이거 언제나 진짜. 근데
이게 할인하면은 12,000원 대거든요. 연작이 할인해서도 저렴하게
대거든요. 연작이 할인해서도 저렴하게 샀다고 하시는 분이 2만 원 후반대라는 얘기를 제가 들었는데 얘는 그거보다는 쫀쫀하기보다 수분 터지고 좀 더 얇거든요. 근데 이게 만 원
초반 때문에 진짜 가을 겨울의 메이커 페이스로 이거 정말 정말 괜찮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오 이거는 광고해도 되겠다 해 갖고 쇼트로 광고 찍었거든요. 근데 진짜 강추 너무너무
찍었거든요. 근데 진짜 강추 너무너무 괜찮아요. 써 보면 알아요. 그리고
괜찮아요. 써 보면 알아요. 그리고
제가 또 산 베이스가 있어요.
보나메사 오렌지 스킨틸리트. 이것도
버전이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오리지널은 일단 사 봐야죠. 그래서
오리지널 샀고 그리고 그린 색깔도 샀어요. 이거 먼저 써 보고 그린
샀어요. 이거 먼저 써 보고 그린 색깔 써 보려고요. 어머, 거 이렇게 다 묻어 있으면 슬픈데. 이거는요
플레마냥 핥타 놓을 수도 없잖아. 좀
되게 뽀송한 거 같더라고요. 이런
거는 정말 소량 써 줘야 돼요. 지금
여기 광체가 좀 올라오는데 여기에 살짝 넣어 주면은 광체가 좀 사라지면서 매끈 뽀송해지는데 많이 바르면 안 돼요. 코 옆에는 이런 거 오히려 바르면은 매트해지만 코 끼임이
생기잖아요. 쿠션도 매트 쿠션이 더
생기잖아요. 쿠션도 매트 쿠션이 더 끼듯이 더 낄 수가 있어서요 정도만 해 주고. 그 요즘에 이런 느낌이
해 주고. 그 요즘에 이런 느낌이 이거 있잖아요. 홀리카 마이페이브
이거 있잖아요. 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컨실러 젤로베리.
뭐 이거 뭔 소리야?
이것도 약간 뽀송한 효과 내주거든요.
얘 되게 괜찮아요. 손으로 하하는
거보다는 삑살이 퍼프가 좀 낫기는 한데 요렇게 조금 잡아 줘요. 이거
너무 많이 하면 이런 거는 건조해질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그 얘
가지고 눈도 된다던데 지속력은 오늘 한번 봐야겠다. 그리고 오늘 파대는
한번 봐야겠다. 그리고 오늘 파대는 나스 라이트 리플레팅 파운데이션.
요즘에 이거 다 라벨링하느라 골반 어깨 장난 아니에요. 근데 이렇게
라벨링 안 하면 제품이 한 눈에 안 들어오니까 여러분들한테 좀 더 좋은 제품 이런 거를 꼽아서 주기가 어렵더라고요. 헐 마이크 안 켰어.
어렵더라고요. 헐 마이크 안 켰어.
여러분 마이크가 지금 켜졌습니다.
몰랐네. 각을 안 잡고 촬영을 하면 꼭 이래요. 어쩔 수 없다. 오
꼭 이래요. 어쩔 수 없다. 오
보송한 프라이머 처리를 해 놔 가지고 좀 더 얘가 가진 제감보다 보송하게 올라가는 거 같아.
은근 매트 파대처럼 자국이 나는데이 라이트 리플렉팅이이 정도 매트한 느낌까진는 아닌데 님푸디오이만 발랐을 때는 되게 촉촉한 파대처럼
올라가거든요. 야 진짜 뽀송해졌네.
올라가거든요. 야 진짜 뽀송해졌네.
보자. 그러면 젤로베리 쪽은 보나메사는 좀 뽀송하게 모공 막 채워지면서 매끈하게 표현되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괜찮을 것 같아요.
저한테는 살짝 강한 느낌이 들기는 해요. 더 소량을 쓰거나 살짝 적응을
해요. 더 소량을 쓰거나 살짝 적응을 더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젤로베리
쪽도 확실히 좀 보송하게 처리를 해 놔 가지고 여기 지금 닭살 같은 요철이 살짝 떴거든요. 진짜 얇게만
해 줘야겠다. 집안이 고요하죠? 다들
나갔습니다. 지금 쓰는 거 양 색상인데 양이 되게 밝기는 한데 밝아 가지고 조금 얼룩지게 표현되고 그런 느낌이 들 순 있어요. 근데 좀
화사한 거 좋아한다면요 정도 색깔까지는가 줘야 뭔가 만족스럽잖아요. 이거 봐. 진짜 완전
만족스럽잖아요. 이거 봐. 진짜 완전
엄청 화이트하네. 내 얼굴이 탔나?
아니면 내가 안색이 안 좋아졌나?
그리고이 퍼프를 그냥 저렴한 거 아무거나 구매하는 경우 진짜 많은데 아니야. 아니야. 진짜 퍼프 좋은 거
아니야. 아니야. 진짜 퍼프 좋은 거 써야 돼요. 브러시에 돈 쓰는 거는
써야 돼요. 브러시에 돈 쓰는 거는 괜찮은데 퍼프는 왠지 좀 더 저렴한 거 없나 뭐 이런 생각이 드는데 퍼프 좋은 거 써야 됩니다. 퀄리티가
달라요. 메이크업에. 근데 아무래도
이거 너무 벗어 살짝 촉촉함이 있어야 될 거 같아.
너무 무험인지 모르겠는데 아비브 세럼을 한 돌 섞어 가지고요.이
매트암이 좀 중화가 돼야 될 거 같은데.
아, 좀 낫다. 세럼을 섞으니까 좀 더 나아요. 확실히 좀 이렇게
더 나아요. 확실히 좀 이렇게 세럼이나 이런게 섞여져 있으면은 메이크업 파대가 너무 부담스럽게 딱 붙지를 않아 가지고 두들겨도 수정이 되게 잘 돼요. 비비를 갖고 올까?
그때 비비 리뷰도 했지만 투크가 제일 좋더라고요. 이렇게 쫀쫀한 애들은 코
좋더라고요. 이렇게 쫀쫀한 애들은 코 옆에 일차적으로 깔아주면 좀 좋죠.데
유분이 올라오면은이 비비 질감은 되게 금방 잘 날아가기는 해요. 그래도 잘
가려지죠.
여기 립라인을 피부 메이크업 단계에서 좀 가려 놔야 나중에 좀 더 립하기가 편하더라고요. 이걸 립펜스 하나로만
편하더라고요. 이걸 립펜스 하나로만 가리려고 하면은 좀 부자연스럽다까?
비비가 섞이니까 뭐가 질감이 됐다 편해졌어. 싹싹 붙어 버리네.
편해졌어. 싹싹 붙어 버리네.
장난이다. 런데 이제 너무 조금 씩칙씩하니까 찍어 들어오면서 살짝살짝 블렌딩 되고 너무 눈 앞에까지는 안 하게 눈 뜨기까지 너무 하면은 아이
메이크업이 예쁘게 안 되니까 이렇게 해놓고 다크는 디올러 제가 더셈, 스킨푸드 뭐 이니스프리 이거저거 다 써 보는데 다 괜찮거든요. 근데이
디올이 제일 촉촉 쫀쫀해요. 그래서
얘가 제가 쓰기에는 제일 편하기는 해요. 얘 자체가 컨실러처럼 나온게
해요. 얘 자체가 컨실러처럼 나온게 아니라 이름 자체도 스킨이 코렉트거든요. 이걸 가지고 그냥 볼
코렉트거든요. 이걸 가지고 그냥 볼 쪽에 홍조만 커버하는 그런 용도로 쓰는 고객들이 되게 많대요. 그러다
보니까 질감이 부드러울 수밖에 없는 제품의 목적 자체가 컨실러가 아니니까.데 제품의 목적이 컨실러다
아니니까.데 제품의 목적이 컨실러다 해 버리면은 더 매트해질 수밖에 없고 고객들도 컨실러라며 그래서 매트해야음 컨실러군 이런 이게 앞뒤가 맞닿까?
그 약간 이제 얘기가 좀 딥해졌는데 그래서이 스킨 코렉트가 제가 쓰기에는 제일 촉촉하고 좀 좋은 거 같아요.
되게 가격대가 7만 원 이래 버리니까 다크 조금 가리겠다고 그 돈을 나는 쓰지. 저는 다크가 너무너무 진해
쓰지. 저는 다크가 너무너무 진해 가지고 아 근데이 보남의 두사가 좀 부담스럽다. 오히려 좀 피지가 더
부담스럽다. 오히려 좀 피지가 더 일어났어요. 차라리 엄청 촉촉한
일어났어요. 차라리 엄청 촉촉한 쿠션이나 파대를 썼으면은 궁합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코가 지금 엄청 꺼칠해졌거든요. 다시 잘 적응을 해
꺼칠해졌거든요. 다시 잘 적응을 해 볼게요. 블러셔 먼저 해 볼까
볼게요. 블러셔 먼저 해 볼까 싶습니다. 클리오의 에센셜 블러시탭
싶습니다. 클리오의 에센셜 블러시탭 히든 로즈 가봅시다.
야 이거 발림성 장난이다. 저 그냥
오늘 컨실러로 잡티 더 가리고 그런 거 안 했거든요. 지금 얹지니까
잡티가 싹 보이긴 하는데 블러셔 하면은 어느 정도는 어쩔 수가 없어.
완전 완벽할 수 없다. 피부
메이크업을 제 두껍게 하지 않는 이상은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이 브러시 괜찮아요.
주세요.이 브러시 괜찮아요.
116번. 요즘은 또 요런 조그맣고 발색 강하게 되는 브러시가 좋더라고요. 저 원래 완전 나스
좋더라고요. 저 원래 완전 나스 야채호파였잖아요. 근데 그 아이는 좀
야채호파였잖아요. 근데 그 아이는 좀 번지지 않게 얇게 뽀용하게 넓게 깔 때 좋고 이렇게 힘 주면서 빡 해 주고 싶을 때에는 요런 사이즈가 좋더라고요. 나 근데 왜 이렇게
좋더라고요. 나 근데 왜 이렇게 속삭여? 눈 옆에도 좀 약감싸 주고
속삭여? 눈 옆에도 좀 약감싸 주고 콧 밑에도 콧대를 타고 갈 때는 잘 타야지 안 그러면은 진짜 얼룩 보이던데. 근데 지금도 화면이 그렇게
보이던데. 근데 지금도 화면이 그렇게 안 세죠. 그럴 줄 알고 또
안 세죠. 그럴 줄 알고 또 준비했죠. 이거 뮤트럴 피스 좀
준비했죠. 이거 뮤트럴 피스 좀 부족한 부분에 더 얹지겠어. 오 훅
올라온다. 왜 아이섀도 먼저 하면은 너무 찔끔찔끔하게 되고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그러는데이 볼에서 강하게 확 올려주면은 아이섀도우에 좀 자신감이 올라간다까? 나 영원히
자신감이 올라간다까? 나 영원히 초보. 초보에게 추천한다. 진짜
초보. 초보에게 추천한다. 진짜
우리나라 섀도우 팔레트 퀄리티가 너무 좋아진 거 같아요. 옛날에는 그래도
백화점 컬이 좋긴 하지. 펄은
백화점이 낫지. 막 이런 것도 있고.
뮤트한 것도 아, 우리나라 거는 발생 아쉬워 이랬는데 지금은 진짜 아닌 거 같아. 마이 페이 무드이 팔레트 핑크
같아. 마이 페이 무드이 팔레트 핑크 올로지 요거랑 비디비치 요즘 되게 괜찮은 거 같거든요. 원래 비디비치가
제품 퀄리티가 짱 좋았어요.
원래부터. 근데 가격대도 살짝 애매하고 구매까지 하기에는 뭔가 애매했단 말이죠. 근데 요새도 예쁜
애매했단 말이죠. 근데 요새도 예쁜 거 같아. 가보자. 약간 섞어
거 같아. 가보자. 약간 섞어
줄게요. 아, 여러분 그거 알죠?
보톡스 맞아 가지고 눈을 뜰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이렇게
없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이렇게 손으로 살짝살짝 잡아 줄 거예요.
근데 나는 이게 이마가 묶여져 있는이 느낌이 좋더라고요. 안 묶어 놓으면은
느낌이 좋더라고요. 안 묶어 놓으면은 이마의 주름이 너무 많이 생겨요.
근데 젤로베리 이거 눈 뚜덩이에 쓰긴 되게 괜찮다. 되게 보송보송하게 잘
되게 괜찮다. 되게 보송보송하게 잘 발리네. 섀도우 발림성이 확어. 근데
발리네. 섀도우 발림성이 확어. 근데
이런 건 조금 멀리멀리 강하게 이러면 블러셔랑 약간 연결되고. 근데 언더는
약간 다운된 색깔 바를게요. 언더에도
똑같이 눈두덩이 위에 바른 걸로 밝게 발라 버리면은 눈도 좀 더 작아 보이는 거 같고 입체감이 덜한 느낌.
그래서 언더는 살짝 딱한 느낌으로 눌러 주고 그다음에 애교살을 그리고 여기를 가운데로 밝혀 줬을 때 더 밝히는게 극대화 되는 느낌. 대비를
더 준다고 해야 되나? 제가 해보니까
그렇더라고요. 특히나 극함을 넣었을 때 눈이 부담스러워지고 화장 진하게 할수록 감당 안 되고 막 그런 이미지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이 언더를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이 언더를 그윽한 섀도우로 이렇게 베이스를 잘 눌러 줘야지 그렇다고 막 언더에 시꺼해 음영을 많이 넣을 수도 없고 막 그렇잖아요. 그래서 언더 전체색을
막 그렇잖아요. 그래서 언더 전체색을 좀 잘 깔아 줘야 된다. 그리고 바로
뷰러 할게요. 제가 뷰러도 다들 막 좋다고 난리난 그런 거 진짜 웬만하면 다 써 봤거든요. 근데이 서로뷰티
뷰러가 저한테 제일 잘 맞아요.
그리고 부분 뷰러를 시세이도 거를 어제 샀거든요. 살 집었어. 아파.
어제 샀거든요. 살 집었어. 아파.
요것도 조금 불긴하거든요. 와,
비비치 발생력 진짜 좋다.
근데이 팔레트가 조금 가로날림이 있긴 하다. 여기 하다 보면 여기 이렇게
하다. 여기 하다 보면 여기 이렇게 호르룩 떨어지는 거 이게 100% 없을 순 없어요. 근데이 정도는
이렇게 한 다음에 붙기 전에 얼른 요렇게 털면 돼요. 살짝 자국이
나지. 나중에 수습하고. 그래서
사실은 복 누르면서 해 줘야 돼.
근데 가루 날림이 좀 있으면 발색이 진짜 잘 돼요. 그래서 이거는 만드는 사람이 선택하는 거 같아요. 조금
가루가 날려도 발색을 좋게 만들겠어.
이러면 이렇게 만드는 거고. 그래서
사용자는 후기를 보고 구매를 결정을 하는 거 같아요. 제가 이거
브라운하고 약간 로즈빛 그렇게 샀는데 그냥 브라운 사면 되는 거 같아요.
얘가 재형이 아이라이너로서 되게 매력 있는 재형이거든요. 그래서 브라운에
있는 재형이거든요. 그래서 브라운에 손이 훨씬 많이 가요. 그리고이 증정
브러시를 진짜 너무 잘 만들었어.
정말 양심이 살아 있는 증정 브러시.
잘은 모르지만 우리 고객들에게 우리 아이라이너가 증정 브러시가 별로여서 별로라는 인상을 주고 싶지 않다.
그런 느낌. 여기 약간이 연한 브라운이 눈 앞머리에 콕콕하게 해도 좋고. 눈 앞머리는 약간 점막보다
좋고. 눈 앞머리는 약간 점막보다 띄워요. 여기가 굳이 막 이렇게
띄워요. 여기가 굳이 막 이렇게 앞트힘을 해야 하는 그런 눈이 아니어 가지고 저 원래 생긴게 이렇거든요.
어 나 그 댓글 한번 봤는데 압트임했다고. 아니 했다고 하기엔
압트임했다고. 아니 했다고 하기엔 너무 다쳐 있지 않나요? 저는 쌍수와
눈밑 지방채 배치를 10 몇 년 전에 했습니다.
오늘 아이라인 약간 이렇게 동동 뜨게 아, 그리고 괜찮은게 제품이 또 왔더라고요.
듀트립 픽 앤 퀵 뜯어쓰는 클렌징 빅패드. 제가 클렌징 패드를 쓰진
빅패드. 제가 클렌징 패드를 쓰진 않아요. 클렌징 워터도 안 쓰거든요.
않아요. 클렌징 워터도 안 쓰거든요.
얼굴에 물리적으로 힘을 주는게 제 피부에는 부담이 많이 돼 가지고.
그런데 이렇게 아이라인 하고 나서 이거 잘 안 닦아 놓으면 완전 굳어 버리잖아요. 나 이거 좀 신기하던데.
버리잖아요. 나 이거 좀 신기하던데.
여기 끝에 약간 벨크로 그 찍기에 꺾꺼한 부분 있죠? 그것처럼 처리가
돼 있어 갖고 얘를 딱 찍어서 들어 올리면 올라간다. 근데 한 장은
올리면 올라간다. 근데 한 장은 아니네. 뭐 이렇게 대충 해 가지고
아니네. 뭐 이렇게 대충 해 가지고 이렇게 떼야 돼요. 이거를 이렇게
반으로 가를 수도 있나 보더라고요.
클렌딩 패드니까 아이라인 이렇게 닦아 가지고 보관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어, 잘 닦이는데.
생각을 해봤다. 어, 잘 닦이는데.
그냥 색조 묻은 블러셔 브러시 같은 것도 닦아도 될 거 같고 잘 말리기만 하면 되거든요. 해 볼까 봐요. 지금
하면 되거든요. 해 볼까 봐요. 지금
젖어 있는데 얘는 이거 쓰면은 그날을 못 쓰는 거. 오 이렇게 해서 말려 놓고 오 괜찮은데 이렇게 비비면은 브러시 상할까봐 걱정들 하시는데
생각보다 우리의 브러시들은 강합니다.
근데 이게 제가 들고 오다가 이쪽 뒤로이 국물이 조르륵 샜거든요. 이거
조심해야 돼요. 그리고 이제 이거 블렌딩해 줘야지. 이게 브러시 파우치
블렌딩해 줘야지. 이게 브러시 파우치 이게 탐지고 산 것도 있거든요. 아
이걸 애교사 할 때 쓸까? 지금
쓸까? 왜 고민하냐면 아이라임 풀어 줄 때 제가 이걸로 많이 쓰는데 이게 딱 풀어주기 좋게 생기지 않았어요?
납작하니 렇게 요렇게 하면 싹싹인데 큰가? 아니야. 아니야. 원래 쓴
큰가? 아니야. 아니야. 원래 쓴
거야요. 이게 살짝 회브라운 같이 그런 느낌인데 펄이 은근하게 있거든요. 맑은색을 얹어야 돼. 나는
있거든요. 맑은색을 얹어야 돼. 나는
그래야 이상하지가 않단 말이지.
오, 근데 회브라운으로 풀어 주니까 또 느낌 있는데 색이 너무 예쁘다.
발색 느낌이 너무 좋아요.
이러고 언더 뒤를 터 줘야 돼요.
이렇게 좀 불균기 있는 걸 물한 느낌만 살짝 주는 거지.
근데 얘는 너무 박네. 약간 그냥 좀 다친 거 같은데. 비디비치에서 다시
한번 찾아봅시다. 이거를 한번 해 볼까요?
어, 괜찮은 거 같은데 지금.
어 좋아 좋아 채워지고 있어.
카메라가 뜨겁다고 하는데 어떡하지?
견뎌 봐 카메라야. 컬러그램 30%
아무도 나한테 말시키면돼.
또 붓펜의 매력이 있어. 그리고
애교살 듀오 제가 샀다 그랬잖아요.
그중에 315번 베이스 깔았던 걸로 블렌딩만 해 줍시다. 라이트 톤들은
여기에다가 뭐 되게 조금이라도 짙은 색깔로 애교살을 그리려고 하면은 다크 서클처럼 표현되는 경우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 엄청 밝은
같아요. 그리고 여기 엄청 밝은 색깔로 왕밝은 색깔로 여기를 톡 밝혀 주는게 완전 필수. 다르지 않아요?
디파이부터. 제 이렇게 어두운데 여기에이 밝은색을 탁 얹어 줘야 탁 밝혀져. 해야겠어, 안 해야겠어?
밝혀져. 해야겠어, 안 해야겠어?
맞아. 아니에요. 야 진짜 애 완전 빵빵하게 뭐 필러 넣은 거 같죠?
여기 짧아지고 진짜 젊었어. 크.
파우더 LMS 눈썹 정리 좀 해주고 이제 메이크업 하다 보면은 유분이 싹 올라온단 말이죠. 이런데 눌러 줘야
올라온단 말이죠. 이런데 눌러 줘야 돼. 이렇게 뚫러주고 잡아 준 다음에
돼. 이렇게 뚫러주고 잡아 준 다음에 에뛰드 그레이 브라운으로 없는 눈썹을 좀 잡아 줍니다. 아무리 연하게
표현을 하려고 해도 없는 눈썹 쪽에는 짙은 색깔로 써 줄 수밖에 없어요.
요거 이제 페리페라 토프 베이지 이걸로 세게 하는 거 아니고 살살살살살살살 계속 여기를 채워지는 거예요. 브로우 제품은 재형들끼리
거예요. 브로우 제품은 재형들끼리 계속 만나게 해 줘서 쌓고싸고 쌓아야 발색이 싹 올라옵니다. 스크류를
이렇게 슉슉. 털의 결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다르지 않아요. 아까부터
중요하다. 다르지 않아요. 아까부터
계속 다르지 않냐고? 강를 막 달라 안 달라? 달라요. 안 달라요.
안 달라? 달라요. 안 달라요.
그리고 붉은 브로 마스카라 해 주면은 괜찮을 것 같은데 하트 퍼센트 도트원드 페이커 브로카라 로지 브라운입니다. 이름에 브라운이 들어가
브라운입니다. 이름에 브라운이 들어가 있다고 하니까 너무 밝은 느낌이 아니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감.
오, 이거 좋다. 이거 좋다.
적당한데. 요즘은 브로우카라 솔들이 다 작아 가지고 너무 좋아. 옛날에
바비 브라운의 브로우카라 막 솔 커 가지고 피부에 맨날 묻히고 막 눈썹 위에 찍히고 막 이랬거든요. 물론
작은 소을 쓰면서도 묻히는 우리지만 나만 그런 거 아니잖아. 바쁘게 하다
보면 묻고 그렇지 우리가 똥손이라서가 아니라고요. 아시겠어요? 그리고
아니라고요. 아시겠어요? 그리고
여기에 클리오 젤프레소 언더에 펄을 줘도 좋지 않을까?이
펜슬이 조금 건조하게 표현되는 거는 있긴 한데 내가 원하는 부위에 조준을 하기가 편하죠. 브러시 이런 거보다.
하기가 편하죠. 브러시 이런 거보다.
그리고 속눈썹을 안 붙이면은이 색조가 과해 보인단 말이죠. 근데 속눈썹을
딱 붙이면 밸런스가 그냥 맞아버려.
제가 요거 샀는데 이거 다 괜찮다고 하는데 진짜 역시 괜찮더라고요.
올리오 속눈썹. 테모에서도 지금
속눈썹 산 것들이 막 쌓여 있는데 근데 얘는 쓸 때 트위저를 좋은 거 써야 돼요. 왜냐면이 털 자체가 다른
써야 돼요. 왜냐면이 털 자체가 다른 애들보다 되게 말랑말랑해서 뜯다가 더 확 꺾여서 말려 버려서 내 눈두덩이 위에 이렇게 동그라미로 붙어 있어 버리게 되거든요. 근데 트위저가 딱
버리게 되거든요. 근데 트위저가 딱 잡아 줘야 그 말리면서 뜯기는 현상을 좀 줄여 주더라고요. 그 트위저는
깜빡 트위저 써 봤더니 그건 끝이 살짝 벌어져 갖고 올리오랑 쓰기엔 그리 좋지 않아요. 가극대가 있지만
피카소 사 봤어요. 어 이렇게 잘 떨어져야지.
요렇게 엄청 서요. 얘가
뭔 소리? 속눈썹 붙이고요. 옷 좀
갈아입습니다. 딱 진짜 메이크업 샵에서 붙였을 때 요런 느낌이거든요.
그 느낌을 완전 내 줘요. 아이
올리오가 좋기는 한데 여기에 속눈썹들이 진짜 세게 붙어 있는게 그게 좀 단점인 거 같아요. 립을
먼저 하고 그다음에 쉐딩을 할게요.
왜냐면 날 쉐딩이 부담스러우니까.
바비 브라운의 뮤티드 로즈 리펜슬인데 얘 애가 일단 작을게요.
그리고 로라베르시 캐비어 스무딩 매트 립스틱 매트인데 괜찮은데 약간 브라운기가 있어 가지고 너무
핑크 핑크 아니면서 평소에 하는 거랑은 또 결이 좀 다른 거 같아요.
근데 너무 요렇게 칙칙하게 두기보다는 뭘 더 할 겁니다. 두쿨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찰떡이에요. 포그쉬
색깔입니다. 요런 총알 모양으로요.
코에 잡아 줘 볼게요. 이게 코은
저도 좀 아직도 부담스러운데 좀 과감하긴 해야 되는데 숱이 너무 많으면 힘이 세거든요.
지금 이거는 화 아이 메이크업 하려고 샀는데 약간 애매해 가지고 화 브러시들이 지금 다 방치되고 있어요.
그래도 또렷해지긴 했다. 여기에 빛을
줘야죠. 제가 빛을 과감하게 할 건데 그전에 립에도 빛을 줘야 될 거 같아요. 뿔구스름 하면 좀 더 줘도
같아요. 뿔구스름 하면 좀 더 줘도 되지 않을까? 토코브 플럼핑
되지 않을까? 토코브 플럼핑 립오일인데 체리에이드라서 맑아지긴 한다.
과감해졌어.
이거는 플럼핑이 막 그렇게 엄청 세지 않아요. 제가 바닐라크 안 써 봤는데
않아요. 제가 바닐라크 안 써 봤는데 바닐라크가 제일 세다고 하는데 페리페라만 써 봤거든요. 페리페라
정도는 나와 줘야 뭔가 플럼핑이 된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데 얘는 순한 맛이네.데 데 좀 번진 느낌이
맛이네.데 데 좀 번진 느낌이 사라지고 너무 또렷해져서 아쉬워서 화용 총알 요런 살짝 모브톤으로 묻혀도 될 거 같아요. 수채어처럼
번지게 해 줘야지.
브러시 더러워지고 막 이런 거 신경 쓰이잖아요. 그런 걸 신경 쓰면
쓰이잖아요. 그런 걸 신경 쓰면 잼매를 못 합니다. 나가예요.
괜찮죠?이 펄 예뻐 보여 가지고 좀 해주자.
그리고 완전 핑크 비빔으로가 볼까 봐요. 핑크 마린. 사실 코가
봐요. 핑크 마린. 사실 코가
지저분해진 상태에서 이걸 하면 더 독이 되지만 독을 뿌려 버리겠다.
저 오늘 너무 히히덕되지 않아요?
신났나 봐. 이런 수치 많은 브러시를 가지고 과감하게. 난 오늘 머리 풀르고 있을
과감하게. 난 오늘 머리 풀르고 있을 거니까 그럴 때는 이렇게 조금 올라와도 돼요. 머리를 묶을 거면은
올라와도 돼요. 머리를 묶을 거면은 쉐딩을 조금 소극적으로 해 주고 저는 턱이 약해 가지고 머리를 묶을수록 턱이 더 잘 보이거든요.
요런 목걸이 이거 하고 머리를 정돈을 할 겁니다.
나 이렇게 해도 되겠죠? 저 고데기
좀 가지고 올게요. 기다리세요.
일단은요 구레나로 잘라 놓은 걸 끄집어 내고 귀 조심. 후 이렇게
굴려 줘요. 이렇게 많이 굴려도 금방 죽기 때문에 괜찮아요. 우리는 화보
찍을게 아니잖아요. 유지력이 좋게
고대기를 해 줘야 한다. 하지만 이건
너무 심했다.
완전 뭐 시컬 하겠다 그렇다기보다는 저는 머리 결이 진짜 부스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매직 아도 매직을 하면 또 머리가 딱 붙어 버려 가지고 매직도 세게도 못 하거든요. 고대기로 결정
정리만 해 줍니다. 그 좀 낫죠.
하는 거 안 하는게 달라요. 앞머리를
만약에 하고 싶으면 여기를 꺾어서 숭해 줘야 돼요. 이게 꺾어지는
위치를 잘 잡아야지 안 그러면은 제대로 망하던데요. 이렇게 하고
제대로 망하던데요. 이렇게 하고 고정템은 제가 여기 화장품들 정리하다가 이걸 찾았어요. 에스프아의
더브로우 리프팅 왁스 클리어. 그
원래는 브로우에 이렇게 고정하는 거거든요. 근데 브로우나 머리카락이나
거거든요. 근데 브로우나 머리카락이나 다 털이잖아요. 이게 유통기
다 털이잖아요. 이게 유통기 지났거든요. 근데 뭐 털에 바르는
지났거든요. 근데 뭐 털에 바르는 건데 나 오늘 실패한 거 같은데 어떡하지?
고대기를 했어야 했나? 클리어 패드
너일이 와봐.
아니 클리어 패드가 만능이네.
일단은 여기를 세우고 이렇게 잠깐만 가지고 구레나로 한 것도 좀 잡아 놔야 돼.
이렇게 귀걸이는 안해요. 제가 오늘
목걸이를 저한테 꽤 센 놈으로 했기 때문에 귀걸이 생략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오늘 바뀐 환경에서 룸메이트 룸에서 메이크업하는 트루 제가 좋아하는 핑크 메이크업 완성입니다. 산 것도 많고 신상은 막
완성입니다. 산 것도 많고 신상은 막 쏟아지고 쓰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후두맛도 촬영할 수 있는 촬영 세팅 하면서 이렇게 해 봤는데 아 되게 너무 저 혼자 꽁실렁꽁시렁하고
히덕돼 갖고 좀 그렇긴 하지만 되게 촬영에 푹 빠져들면서 이게 영상이 나왔을 때 여러분들하고 더 되게 같이 메이크업 소통하는 그런 느낌이 날 것 같은 지금 느낌적인 느낌이어 가지고
아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근데 또
이렇게 메이크업하고 나도 또 쓰고 싶은 새로운 것들 또 계속 나와요.
장난 아니야 진짜. 아, 그리고 이거 이렇게 레이어됐을 때 포인트 또 이거라던데 요렇게 해가지고 이거 인어는 푸북스 살짝 찰랑찰랑한 그런 티셔츠고요. 요게 아, 어떻게
티셔츠고요. 요게 아, 어떻게 있더라? 아트릭스인가? 제가 옷
있더라? 아트릭스인가? 제가 옷
정보어 둘게요. 여기에다 그냥 가볍게 외투 정도만 입어 주면 될 거 같아요. 자꾸 말이 길어지네요.
같아요. 자꾸 말이 길어지네요.
그러면 저는 엔딩멘트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모두 모두
하겠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모두 모두 소중합니다. 니다.
소중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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