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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더 아픈 이유 (내가 나를 아프게 한다. 이제 그만!) - 17분 요약본

By Joohan Kim's Inner Communication Meditation

Summary

## Key takeaways - **Toxic Culture Fuels Chronic Illness**: Modern society's 'toxic culture' normalizes unhealthy practices, like sedentary office work, which are fundamentally at odds with human nature and contribute to widespread chronic diseases. These conditions are not inevitable but often amplified by our environment. [01:54], [02:45] - **Small 'T' Trauma Can Be Devastating**: While major traumas (Big T) are recognized, the accumulation of minor, everyday traumas (Small t), such as parental emotional neglect or consistent dismissal of a child's needs, can significantly impact physical and mental health. [07:12], [09:21] - **Anger Suppression Linked to Cancer Risk**: Studies show a strong correlation between suppressing anger, particularly in individuals who didn't receive early emotional validation, and an increased risk of cancers like breast cancer. This suppression creates prolonged physiological stress. [09:36], [10:15] - **The 'Not Enough' Mindset Fuels Illness**: The internal belief of 'I am always lacking,' often internalized from childhood criticism, drives individuals to overexert themselves and suppress emotions, creating hormonal imbalances and weakened immunity that can lead to disease. [10:44], [11:01] - **Best Health: No Anger Triggered**: While suppressing anger is harmful, and expressing it is a less damaging alternative, the optimal state for health is to prevent anger from arising in the first place by addressing underlying issues like attachment and anxiety. [14:39], [16:34] - **Rationality/Anti-Emotionality is High-Risk Factor**: A long-term study identified 'Rationality/Anti-emotionality,' characterized by suppressing emotions like anger, as a higher risk factor for cancer and mortality than smoking or cholesterol levels. [10:42], [13:15]

Topics Covered

  • Modern Society's 'Normal' is Actually Abnormal
  • Body-Mind Health is Society's Ultimate Value
  • Unexpressed Anger Fuels Chronic Illness
  • Toxic Culture Makes Us Believe We Are Not Enough
  • The Best Way to Handle Anger is to Prevent It

Full Transcript

왜 넌 그렇게 못 해? 넌 부족해.

이게 머릿속에 계속 들어올 수밖에

없어요. 그런게 독성 문화예요. 어떤

개인의 그 자체로서의 가치.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 지금 이대로 내

모습 이대로 난 완벽하고 난 행복해.

이걸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없는

거야. 그게 맞는 거거든요. 지금

이대로 있는 그대로 내 삶은 완벽해.

감사하고 행복해. 이런 거를 안

가르친다고요. 그걸 가르쳐야 되는데

제목이 내가 나를 아프게 한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은 만성 질환이라든지

여러 가지 마음이라든지 자가 면역

질환이라든지 기타 만성 통증이라든지

진짜 실제로 아픈 거 있잖아요. 그

아픈 거의 근본 원인은 사실은 세상에

있죠. 사실은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가

아프고 늙어 가는 거죠. 그런데

실제로 그 정도로 안 아파도 될 텐데

굳이 그렇게 아프게 된 계기 또는

나의 질병을 막 증폭시키는 것 그거는

내 자신인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를 아프게 한다는 것이

오늘 잠깐 다룰 가보르테 박사.이 이

가브르 마태는 제가 여러 번 언급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분의 연구

결과들을 내면소통 책에도 여기저기서

이제 인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거는

내면소통 책 나온 다음에 제 책

나오고 바로 그 뒤에 나온 거

같아요.이 책의 내용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이 책은 상당히

광범이하고이 책의 주제는 내가 나를

아프게 한다는데

그걸 바탕으로 해서이 논의를 전개를

해 나갑니다. 그래서이 책 제목이

the myth of멀al 노멀은

정상적인 거죠. 노말 정상 수치.

건강 검진 혈액 검사 했을 때 혈당

정상 수치. 노멀 레인주인 여기까지는

뭐 정상 범위 이런 거요. 그런데 그

노멀이 환상이다. 이거 신화다.

왜냐하면이 책의 핵심은 여기 밑에

보이죠. 토스 컬처입니다. 그래서

미노멀이 제목을 좀 거창하게 지은

거고요.이 토 컬처에 대한 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이 책 내용을

잠깐 같이 요약해서 한번

보시겠습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정상은 사실 인간의 본성과

맞지 않는 비정상이다. 그래서

비정상의 정상화 한 개 현대문화다.이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게 사실은 비정상인 거죠. 뭐냐면

콘크리트로 딱 된 방 속에서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거.

그거는 사람 몸이나 생명 현상에 맞지

않는 일이거든요. 그니까 자꾸 아플

수밖에 없죠. 근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무실에서 앉아서

일하는 거지 뭐. 이게 정상이고 다들

그렇게 하는데 뭐 당연한 거고 그게

좀 건강에는 안 좋겠지만 뭐 특별히

많이 나쁘겠어. 남들 다 하는데 뭐

이런 생각. 그래서 그게

정상이잖아요. 근데 그건 사실은

인간의 본성에 맞지 않는 비정상이다

하는 겁니다. 우리의이 도시 문화,

우리의 삶, 우리가 뭘 먹고 어떻게

자고 어떤 생활을 영의하는가 이걸

들여다 보면 정말 우리 삶에 우리

몸에 우리 마음에 해로운 거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아주 단원합니다.

맨 앞부분에서 단원해요. 이거

ic컬처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거는이 현대 사회에서는 그 근본적인

가치 그걸 어디서 찾아야 되느냐 하면

사람 몸 외에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몸에 해로운

건 해로운 거고요. 몸에 좋은 건

좋은 겁니다. 이게 근본적인이 우리

현대 사회의 가치관입니다. 그건

어떻게 부정할 수가 없어요. 우리

몸에 해로운데 더 좋은 거 그런 거는

없다고 봐야 돼요. 그래서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예전에는 어떤

종교적인 신념이나 아니면 정치

이데올로인 신념이나 뭐 이런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 거죠. 그런데

현대 사회에서는 그런게 다 없습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합의할 수 있는 밸류

시스템 최상단이라고 보던 제일 기반

기본이라고 보던 그건 뭐냐면 사람의

몸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몸과 마음의 건강입니다. 몸만

얘기하다가 왜 몸과 마음의 건강이라고

하느냐? 몸과 마음은 같은 겁니다.

그러니까 몸 마음이 연결돼 있는게

아니라 몸 마음은 같이 작동하는

겁니다. 그게 오늘 강의의

주제입니다. 좀 있으면 이제

나옵니다. 바디마인드 한 단어로 쓰는

캔디스퍼트라는 사람이 주장한 그

개념을 마태 박사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바디 마인드라고 이렇게

쓰는 거예요. 예. 이게 사실은

우리가 얘기하는 몸인 거예요. 그리고

이게 사실은 정신 마음인 거고 그래서

몸과 마음 이거의 건강 이거가 최고의

가치입니다. 모든 이데올로기, 모든

종교, 모든 정치, 모든 경제

시스템, 모든 문화, 모든 국가

차원, 정부 차원 이런 모든 것보다

더 상위에 있는게 바디 마인드예요.

즉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것. 그거에는 우리가 다 동의를

해야 돼요. 즉 그래서 당신의 정책이

오라, 내 정책이 오라. 우리나라

사람들의 바디 마인드 건강에 뭐가 더

좋아요? 그게 판단 기준이 돼야

돼요. 정책적으로 하나 아니면 뭐로

하나? 어떤 걸 판단하는 기준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인간의 본성은 바로 마디.

몸에 있는 거예요. 그게 20세기

최고의 철학자인 메를뽕띠가 얘기한 I

am my body디의 의미인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거를 놓고 볼

때 그런 관점에서 제일 중요한게

뭐예요? 사람 몸 건강한 거예요.

사람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잘하고

그게 상식적인 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 이거죠. 가브르 마태 박사는 책

처음부터 뭐라고 하냐면 이건

톡시컬처다. 우리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한다. 인구 전체가 병 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실제 통계도 그걸

얘기를 해 줍니다. 미국의 경우 다른

선진국도 거의 비슷하게 따라갑니다.

OECD 국가들 다 비슷하게

따라가요. 미국의 경우 성인의

60%가 만성 질환자예요. 환자예요.

고혈압, 당뇨 뭐 등등등. 그리고

40%는 만성 질환을 두 개 이상

갖고 있어요. 그래서 성인의 70%가

처방된 약슈퍼에서

소화제사 먹고 하는 거 그런 거 말고

그건 치지도 않고 의사의 처방전을

받아서 먹을 수 있는 약 그거를

꾸준히 먹는 뭔가 약을 꾸준히 먹어야

되는 그렇게 먹고 있는 사람이

70%예요. 인구의 70%가 처방된

약을 꾸준히 먹고 있어요. 50%는

두 종류 이상의 약을 먹고 있어요.

그러니까 환자가 더 많아요. 이상한

거예요. 트라우마 얘기를 지금 잠깐만

할게요. 트라우마는 사실은 어떤

외상이에요. 외상. 어떤 끔찍한 일,

고통스러운 사건 뒤에 남은 내적

상태. 그거를 흔히 우리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그래서 트라우마는 줄여서

얘기하는 거고 사실은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트라우마로 인한 스트레스인

거죠. 자하의 통합성을 깨뜨리는

심리적 생리적 손상이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근데이 트라우마는 세계관,

인간관계, 행동, 생각, 감정들을 다

왜곡해서 삶 전체 영향을 미칩니다.

트라우마를 흔히 요즘은 대문자 T

트라우마와 소문자 T 트라우마, 스몰

T, 빅 T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큰 티는 뭐냐면은 어렸을 때 뭐

학대를 당했다거나 전쟁을 겪었거나

범죄의 피해를 입었거나 어떤 사고를

당했거나 하는 뚜렷한 재난 사건으로

인한 드라마 스트레스 그걸 이제

빅티라 그러고요. 스몰 T는 뭐냐면

반복적으로 무시. 갑보르 마태 박사가

종종 얘기하는게 이겁니다. 어린애를

이렇게 내려놓고 엄마나 주 양육자가

안 보는 거. 애가 막 우는데

방치하는 거. 자꾸 울고 뗐을 때마다

가서 봐주면 우는게 습관이 돼.

그래서 정서적으로 방치하는 그런게 또

한 때 많이 유행을 했었어요.

반복적인 무시. 어렸을 때 그런 걸

겪는다든지 또는 일상적으로 불안을

겪는다든지 그럴 때 이제 사소한

상처들이 계속 쌓이는 거죠.이 소문자

t 트라우마는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이게 하나도 없는 아무리

완벽한 부모 밑에서 자한 아이라도

엄마로부터 한 번쯤 두 번쯤은 거절을

당할 수밖에 없다. 왜냐면 엄마도

바쁘니까. 애가 막 엄마 막 우는데

잠깐만 잠깐만 지금 엄마 지금 저기

뭐 물 올려 놨어. 저거 끓으니까

아니면 뭐 지금 세탁게 빨래 지금

꺼내야 되니까 잠깐만 기다려 봐서 애

요구에 엄마 나 이거 좀 봐 줘.

엄마 나 좀 봐 줘. 근데 엄마가

즉각적으로 안 봐주고 애의 요구를

무시하는 경우 애한테는 그게 스몰

T가 됩니다. 그런데 스몰 T도 안

생기게 애를 키운다. 그건 거의

불가능하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우리는 다

약간의 크고 작은 트라우마를 평생

겪으면서 사는 겁니다. 중요한 거는

뭐냐면 그러한 트라우마 사건을 많이

겪는데 그게 다 트라우마 스트레스

또는 PTSD 이런 걸로 질병처럼

되지는 않는다. 돈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거. 학대, 전쟁, 범죄,

사고 등을 당해도 트라우마 스트레스

앓지 않는 사람이 훨씬 더 많아요.

한 90% 돼요. 90%는 그냥

끔찍한 기억으로 어울게 이러고

지나가요. 극복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소수의 사람들이 한 10%

소수도 아니죠. 꽤 많은 사람들이

그것 때문에 평생을 영향을 받고 살게

되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 스몰 T

이건 누구에게나 있는 거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그런 거를

겪고 넘어가는데 그게 계속 질병으로

키워질 수가 있는 거죠. 또 한 가지

마트 박사가 얘기하는 거 뭐냐면

대문자 T라고 해서 꼭 크게 사람을

아프게 하는 거 아니다. 무슨

얘기냐면 소문자 T도 그 트라우마도

모두 우리의 몸과 마음을 크게 아프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소문자 티가

중요하다는 그런 거예요. 학대,

전쟁, 범죄, 사고 이런 거 안

겪었는데도 엄청난 트라우마 스트레스

때문에 고생할 수 있게 된다 하는

얘기죠.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정서적

유대 공감 제대로 받지 못하고 특히

내 감정 올라오는 분노를 억누르는

성향이 강한 사람일수록 암에 잘

걸려요. 돌봐주고 지지해 주는

인간관계 약해. 즉 외로워 그럴수록에

잘 걸려요. 또 다른 연구에서는

극단적 분노 억압을 찾고하는 사람

그게 유방암 환자들에게 두드러지는

공통 특성이에요. 분노압을 계속하고

있다. 그게 이런 암환자들의

특성이에요. 또 1977년대 영국의

한 연구에서 가장 흔한 성격 특징이

분노의 극단적 억제였고 미국의 또

다른 연구 분노압적이고 수동적이고

체념적인 대처 스타일 그게 면역 기능

저하랑 관련이 있어요. 그래서 마태

박사는 분노 억압이 암염을 높이는

것은 그로 인해 신체가 과도한 생리적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이다 하는 거죠. 내 경계가

침해되거나 어떤 부당한 침범, 피해를

당해도 화를 아예 내질 못해요. 또는

화를 그냥 억눌러서 무식주로 억눌러서

인지하지도 못해. 그러면 스트레스

요인이 반복적으로 몸에 타격을 주어

결과적으로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그래서 이런 사람의 특징은 뭐냐면

나는 항상 부족하다. 이게 있어요.

내가 뭘 에이 내가진 건 뭘 나는

항상 not enough 나는 항상

부족해. 이게 있어요. 그게 내면의

목소리에 내면 소통으로 계속 떠

있어요. 나는 부족해. 그러니까 나는

부족하니까 남한테 피해 끼치면 안

돼. 그래서 끊임없이 내 자신을

몰아붙이고 감정을 억누르는 삶의

방식을 살아가요. 그러니까 호르몬

변화, 그러니까 면역 약화돼서 암이

유발될 수 있는 조건이 생긴다라는

얘기죠. 그럼 이런 목소리 나는 항상

부족하다는 그 내면의 소리는 어디서

왔을까요? 나한테서 왔나요? 아니

바깥에서 온 거야. 어렸을 때부터 너

그거부터밖에 못 하니? 너 그러면 안

된다.이 얘기를들은 거예요.

어려서부터 넌 부족해. 이걸들은

거예요. 넌 공부 그거밖에 못 하니?

이걸들은 거예요. 그 나 항상

부족하다 이게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부모한테 인정을 받아야 되고

선생님한테 칭찬 받아야 되고 이래야

되니까 착하게 구는 거죠. 그래서

착한 사람 모범생들이 나이 들수록

아파요. 그 아픈게 그런게 결국

뭐예요? 아까 얘기한 스몰들이에요.

이게 이거는 여러 개 독시 컬처 중에

하나의 아주 중요한이 독성 문화의 한

예예요. 그러니까 넌 부족해. 나는

충분하지 않아. 넌 부족해라는

교육은이 내신 성적 시스템의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학생들이 있으면 그

학교에서 1등에 하나 빼놓고 다

패배자들입니다. 2등부터 다

패배자예요. 다 부족한 거예요. 1등

한해 봐. 다 만점 받았잖아. 왜 넌

그렇게 못 해? 넌 부족해. 이게

머릿속에 계속 들어올 수밖에 없어요.

상대 평가니 뭐니? 그런게 독성

문화예요. 어떤 개인의 그 자체로서의

가치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 지금

이대로 내 모습 이대로 난 완벽하고

난 행복해. 이걸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없는 거예요. 그게 맞는

거거든요. 우리 몸이 얼마나

신비로워요. 근데 호흡을 할 수

있잖아요. 한번 호흡하고 한 번

내시고 지금 이대로 있는 그대로 내

삶은 완벽해. 감사하고 행복해. 이런

거를 안 가르친다고요. 그걸 가르쳐야

되는데 그걸 안 가르치고이 토시 컬처

넌 부족해. 이게 뭐예요? 결국 사람

죽이는 거예요. 사람을 죽인다고.

아까 질병이 봤잖아요. 분노를

억누르고 이런 거예요. 자, 그러면이

정도 얘기를 들으셨으면 내면 소통

강의를 내가 꾸준히 들었고 책도

읽었다 그러면 머릿속에 의문이

떠올라야 돼요. 이상한데 이상한데

이상하다 하는 생각이 들어야 돼요.

김주한 교수가 뭘 강조했어요? 분노는

무조건 나쁜 거라면서요. 분노는

편도체 활성하고 그게 건강에 나쁘다

이런데 아니 분노를 억누르면 죽는다면

또이 연구는이 어떻게 된 걸까요?

그래서 이거를 꼭 제가 설명을 해

드려야 됩니다. 자, 뭐냐면이 앵거

이거는 우리 몸속에서 나오는

공격성이에요. 편도체에 활성화되면

be이비어가 나와요. 공격성이

나온다고요. 도망가거나 공격하거나 둘

중에 하나예요. 그 공격성이 결국은

앤 거예요. 이게 바로 뭐냐면 분노인

거예요. 이것도 편도체 활성화해.

이거랑 같은 메커니즘이 뭐냐면 불안.

도망가는 거 이런 거예요. 자,

그런데 편도체가 활성화돼서 분노를

느꼈어. 그럼 어떻게 된 거죠?

편도체 활성화되고이 상태는 뭐냐면

내가 분노를 느꼈다 그러면 편도체

일단 활성화 이게 되고 몸의 변화

아까 얘기했던 호르몬 여러 가지

펩타이트 뉴로펩펩타이드 신경 전달

물질 그래서 몸의 변화를 가지고

오죠. 그 몸의 변화를 느끼는게

분노를 느끼는 거죠. 분노 감정이

유발된 상태죠. 그니까 순서가

이거예요. 편도체 먼저 활성화되고요.

그러면 몸에 타타 변해. 심장 박동

달라지고 호흡 가빠지고 여기저여기

근육들 긴장되고 눈 커지고 막이 몸의

변화. 그 몸의 변화를 내가 인지해서

아, 분노 감정을 인지하게 되는

거죠. 아, 화가 났구나. 이렇게

되는 거죠.이 다음에 분노를

억제한다는 건 뭐냐면 화가 난

상태인데 그걸 서프레스 하는 거예요.

억지로 누르는 거예요. 분노를 누르는

거예요. 화가 난 상태에서. 이게

최악이에요. 이게 암 가는 거예요.

어떡하라고요? 화내라고. 자, 여기서

우리가 늘 얘기하는 편안 전활은요.

뭐냐하면 아예 처음부터 편도체

활성화가 안 되는 걸, 편도체

활성화가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안

되는 걸 얘기해요. 즉 분노가

유발되지 않는 걸 얘기해요. 제가

여러 번 얘기했습니다. 아주 진짜 한

열 번도 넘게 얘기했어요. 뭐냐면

화를 참으라는게 아니라 화가 나면

이미 늦은 거예요. 처음부터 화가 안

나야 돼요. 그게 편한 전입니다.

그게 제일 좋은 겁니다. 그래서 화가

안 나려면 어떻게 되냐? 편도 활성화

안 되려면 어떻게 되냐? 그러면

불안감이 없어야 된다. 왜냐?

불안감과이 앵거는 같은 거니까.

불안감이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집착이 사라져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거 편안

전할이 안 된 상태예요. 그래서

편도체가 일단 활성화가 됐어요.

그래서 몸에 변화가 일어나고 분노의

감정이 느껴지죠. 그럴 때이 서프레스

하면 이건 정말 건강이 안 좋습니다.

이게 이모션을 서프레스 하는게 건강이

안 좋다는 건 내면 소통 책에도

나옵니다. 이모션의 서프레스는 정말

여러 가지 해롭습니다. 그래서

이모션을 서프레스 하지 말고 이미

분노가 생겼죠. 그러면 그거를 살살

분출 표출 해결해야 돼요. 그냥 그걸

억누르고 그냥 눌러 버리고 주변

사람에게 웃으면서 속은 썩어나는데

그냥 친절하고 이렇게 상냥하고

이러죠. 그럼 안 돼요. 근데 이게

어려서부터이 메커니즘을 익히잖아요.

그럼지 속이 썩어나는 건지도 몰라요.

그냥 나는 그냥 착한 사람이야. 나는

주변 사람에게 패 안 끼쳐. 나는

주변 사람에게 항상 상냥해. 나는

주변 사람한테 다 잘해 줘. 나는

주변 사람에게 절대 싫은 소리 안

해. 이게 딱 머릿속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분노가 생겨도 표출을

못 해요. 그럼 아파요. 제일 나쁜게

뭘까요? 분노가 생겼는데 억누르는

거. 그게 최악이에요. 차악은

뭘까요? 차악. 두 번째로 나쁜 거.

분노 표출. 분노가 생겼으면 표출.

그러면 최선은 뭘까요? 최선은 편한

전화이에요. 아예 나는 화가 안 나.

저 여러 번 얘기했어요. 옛날부터.

아예 화가 안 나게 됩니다. 분노가

올라오면 이미 늦은 겁니다. 편안

전의 목적은 뭐죠? 아예 화가 안

나는 상태로 가는 겁니다. 이거예요.

그런데 지금 갑으로 마태 박사가

얘기하는 분노는 적절히 표출해야

된다. 그건 맞아요. 어떤 점에서

맞냐? 분노가 이미 유발이 됐으면 그

표출해야 돼요. 그래서 그걸

헷갈리시면 안 돼요. 저는 여러분께

최선의 방법을 가르쳐 드리는 거예요.

분노가 생긴 다음에 표출하죠. 그것도

건강에 해로워요. 상당히. 상당 부분

인간 관계 갈등도 생길 수 있고

여기서 여러 가지 괴로움이 생겨요.

근데 그냥 억누르는 거보다 낫다.

차악이라고 표현한 거예요. 그래서

제일 나쁜 거 억누르는 거. 두

번째가 뭐냐면 분노 표출하는 것.

표출도 좀 잘 하는게 좋겠죠? 제일

좋은 건 뭐냐? 분노가 아예 안

생기는 거. 집착을 버리고 불안을

버리고 그러면 이런 거예요. 회사에서

일할 때 뭐 나를 모함하고 뭐 하면

분노가 좀 생기겠죠? 그럼 분노가

생겼죠. 여러분 이렇게 하세요.

분노가 생기고 확 짜증이 나죠?

그러면 아, 분노가 올라왔구나.

편도체 활성화됐구나. 그럼 이건 좀

표출을 해야겠다. 이건 어떤 식으로

내가 내 자신을 달랄 것인가? 이걸

해야 돼요. 무조건 억누르면 안

돼요. 그래서 마태 박사가 얘기하는

건요 두 개 갖고 얘기하는 거다.

근데 우리가 원하는 건 진짜 아예

화가 안 나는 거다. 요걸로 가야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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