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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액티브 ETF 출격…투자전략·관전포인트는?

By 매일경제TV

Summary

## Key takeaways - **First KOSDAQ Active ETFs Launch**: Domestic first KOSDAQ active listed index fund ETFs from Samsung Active and Timefolio Asset Management have debuted on the market. [00:16], [00:23] - **Active vs Passive ETF Difference**: Active ETFs allow fund managers to frequently adjust holdings and weights, charging higher fees than passive ETFs that simply track indices but aiming for outperformance. [00:30], [00:39] - **Divergent Initial Holdings**: Samsung Active focuses on undervalued stocks with high upside potential, while Timefolio prioritizes large-cap blue chips to reduce initial volatility. [00:54], [01:01] - **KOSDAQ Suits Active Better**: KOSDAQ's 1800 stocks show wide performance gaps within sectors, making active ETF stock selection more effective than in KOSPI dominated by Samsung and SK Hynix. [01:09], [01:17] - **Higher Alpha Potential in KOSDAQ**: Individual company profitability and growth heavily influence KOSDAQ, offering higher chance of excess returns over the index compared to KOSPI through skilled selection. [01:30], [01:36]

Topics Covered

  • Korea Debuts First KOSDAQ Active ETF
  • Active ETFs Target Higher Returns Than Passive
  • Samsung Picks Undervalued Stocks, Timefolio Blue Chips
  • KOSDAQ Enables Active ETFs to Beat Index

Full Transcript

국내 최초의 코스닥 액티브 상장질 지수 펀드 ETF가 증시에 등장했습니다. 기존에 거래되던 코스닥

등장했습니다. 기존에 거래되던 코스닥 ETF와 어떻게 다른 건지, 편입 종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고진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오늘 상장한 삼성 액티브와 타임폴리오 자산운용의 코스닥 액티브 ETF입니다.

국내에서 코스닥 시장을 기초 자산으로 한 액티브 ETF가 상장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액티브 ETF는 자산운용사의 펀드 운용력이 편입 종목과 비중을 수시로 조정하는 상품입니다.

지수를 단순 추종하는 패시브 ETF보다 수수료가 비싸지만 적극적인 운용을 통해 비교 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두 자산운용사의 초반 편입 종목은 크게 갈리고 있습니다.

삼성 액티브 운용은 우선 상승 여력이 큰 저평가 종목을 적극 편입한다는 전략입니다.

반면 타임폴리오 운용은 초반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우량 대형주를 중심으로 담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상장 종목수가 1800개를 돌고 같은 업종 안에서도 실적과 주목도에 따라 주가 흐름이 크게 벌어집니다.이

벌어집니다.이 때문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등 대형주의 영향력이 절대적인 코스피보다 코스닥에서 액티브 ETF가 더 잘

작동할 거란 분석이 나옵니다.

>> 코스닥 기구에는 개별 기업의 수익성과 성장성이 영향을 많이 미치는 시장이기 때문에요. 어, 종목을 잘 선택하면

때문에요. 어, 종목을 잘 선택하면 어, 지수보다 초과 성과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코스피 시장보다는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액티브 ETF가 코스닥 시장 수급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메일경제 TV 고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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