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은처음이라] 왕왕왕초보를 위한 피부화장 기초편 (feat.실제 메이크업 레슨쌤)
By 이별미 Byeolmii
Summary
Topics Covered
- 파운데이션 양은 손등 테스트로 확인하고 넓은 부위부터 바른다
- 토너는 단순한 물이 아닙니다
- 토너 팩 직후 바로 로션 발라야 하는 이유
- 퍼프는 밀지 마라, 두드리기만 해야 예쁘다
Full Transcript
피부 화장 처음 하시는 분이라면 이건 절대 하면 안 돼요. 안녕미들.
여러분의 생 이별미입니다. 썸네일
보고 들어왔겠지만 오늘은 왕왕 왕초보를 위한 피부 화장 편입니다.
메이크업 한번 해 보려고 막 검색해도 용어도 모르겠고 뭘 사야 될지도 모르겠고 하는 그런 초보분들이 되게 많을 거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정말
정말 우리 왕초보도 따라할 수 있게 메이크업은 처음이라 시리즈를 준비를 한번 해 봤고 오늘은 베이스 편입니다. 저는 이제 메이크업 경력
편입니다. 저는 이제 메이크업 경력 14년 된 메이크업 아티스트고 레슨또 한 4년 정도 어 요렇게 해 왔기 때문에 실제로 초보분들이 뭘 어려워하고 어떤 고충을 가지고 이런
걸 진짜 잘 알고 있거든. 오늘 영상
끝까지 보면 진짜 원래 있던 화장품으로 해도 정말 다른 피부 표현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내가 메이크업 시작하기 전에 앞서서 꼭 해 주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그래서 메이크업을 생각하는 이거 자체를 뭔가 남한테 막 비춰져야 돼서 뭔가 메이크업 하는게 뭔가 예의여 가지고 요렇게 한다기보다는 나 오늘 약간 좀 섹시하고 싶어. 나
오늘 좀 약간 청순하고 싶어. 요렇게
내가 설정한 뭔가 또 다른 나를 만들어 준 어떤 수단이다. 오늘을
살아갈 때 되게 재밌게 살아갈 수 있는 장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뭐가 맞고 뭐 뭐가 틀렸고 이런게 사실 없어. 내가 하는게
틀렸고 내가 하는게 잘못됐고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메이크업이 되게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냥 어려워하지 말고 재밌게 좀 즐겼으면 좋겠어요.
뭐 오늘도 우리 달미들이이 영상을 보고 따라할 거지만 잘 안 된다고 속상이 할 필요도 없고 그게 또 틀린 것도 아니야. 그런 마음을 가지고
것도 아니야.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게 되면 좀 부담없이 재밌으니까 또 오늘도 하게 되고 또 내일도 하게 되고 그러면서 느는 거거든. 그럼
오늘또 우리 같이 한번 재밌게 해 볼까요? 오늘또 가볼까?
볼까요? 오늘또 가볼까?
자, 1교시는이 베이스 관련된 용어 정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베이스라고 불리는 거 안에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파운데이션 파우더 조금 더 디테일하게 뭔가 내 피부의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컨실러, 베이스 프랩, 컬러 코렉팅, 프라이머
이런 것들이 있고 그런 것들이 이제 베이스라는이 카테고리 안에 다 묶여져 있는 거거든. 이런 거지. 스케치북에
있는 거거든. 이런 거지. 스케치북에
그림 그리려고 하는데 그 스케치북 어디는 약간 붉고 어디는 약간 누럽고 막 스케치북 약간 꾸개져 있고 막 뭐 뭐 좀 묻어 있고 이러면 그 위에 그림 그리면 계속 지저분해지잖아.
그래서 베이스 표현으로 스케치북을 좀 균이라고 깨끗하게 만들어 준 다음에 그림을 그린다. 그래서 깨끗한
그림을 그린다. 그래서 깨끗한 스케치북을 만든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이 하나하나 쌓아 올려야 되는
같아.이 하나하나 쌓아 올려야 되는 단계들이 되게 많아질수록 순서를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순서도 한번 정리를 해 드릴게요. 일단
토너 에센스 크림 베이스프랩 바르고 선크림, 프라이머, 컬러 커렉터 컨실러 파운데이션 잡티커 보형 컨실러 한 번 더 하고 마무리
파우더. 요렇게까지가 베이스 단계데
파우더. 요렇게까지가 베이스 단계데 오늘은 완전완전 기본 편으로 배울 거기 때문에 스킨케어부터 선크림 컬러 커팅 파운데이션 요렇게네 단계만 배울
거고 좀 더 나중에 뭐 피부 고민별로 써야 되는 것들을 좀 정리를 해 드리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참참
드리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참참 달미들이랑 똑같은 그 왕초보 입장으로 가기 위해서 나도 오늘 왼손으로 메이크업을 하려고 하거든. 그만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할 거니까 무서워하지 말고이 교시로 한번가 보자. 2교시 피부 별 알고 가기.
보자. 2교시 피부 별 알고 가기.
스킨케어 선크림 요거 하기 전에 우리 요거는 거의 0 단계라고 생각하면 돼. 이건 무조건 알고 가야 되고
돼. 이건 무조건 알고 가야 되고 오늘 영상에서 이거만 알고 가도 사실은 90%는 개이득이다. 일단
우리 달미들 거울을 준비해서 얼굴 가까이 한번 요렇게 내 얼굴을 자세히 한번 들여다 볼게. 기본적으로 주름
방향을 우리가 피부 결방향이라고 하거든.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하거든.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요렇게 줄름 방향대로 나 있습니다.
눈과 주름 우리 요렇게 나고 그지?
요렇게 나잖아. 어.
어, 그리고 요쪽도 팔자 주름 따라서 요렇게 입과 코, 턱 요렇게 다.
근데이 주름보다 중요한게 있는 분들이 있거든. 그게 뭐냐면 솜털 방향이야.
있거든. 그게 뭐냐면 솜털 방향이야.
나처럼 털이 많이 없는 분들은 주름 방향을 피부 결방향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얼굴에 손털이 많으신 분들이 있어. 주름보다 그 털 방향이
있어. 주름보다 그 털 방향이 그분들은 더 중요해. 왜냐면 털이
피부 위에 요렇게 누워 있어야 스킨케어도 파운데이션도 딱 얇게 잘 쌓이는데 얘를 우리가 막 스킨케어 단계에서 막 엉거트렸어. 그럼이
털이서 있어. 이렇게.
응.
그럼 털 밑에 막 스킨케어 다 끼고.
그래서 파운데이션 발랐는데 갑자기 떡처럼 밀려.
어. 그런 경우가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솜털이 많으신 분들은 솜털 방향을 피부 결방향이라고 생각해 주셔야 된다. 요거는 어떻게 딱
주셔야 된다. 요거는 어떻게 딱 정해져 있는게 아니고 내 피부를 이렇게 보면 어떤 분들은 커튼처럼 이렇게 나 있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이렇게 나 있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이렇게 나 있기도 해. 그래서 그거는
각자 거울을 보고 내 솜털 방향을 체크해서 해 주는게 좋아요. 제대로
된 솜털 방향대로 바르면 털이 피부에 딱 발라붙어. 음.
딱 발라붙어. 음.
어, 그렇게 체크를 한번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요 우리가 배운 피부 결방향은 다만 스킨케어뿐만 아니고 스킨케어 뭐 얼굴 위에 올라가는 모든
파운데이션까지 다이 결방향대로 발라 준다라고 생각하고 3교시로 넘어가면 될 거 같아요. 삼교시습하기입니다.
우리가 한번 얼굴에 직접 발라 볼 건데 우리 메이크업이 사람 관계도 그렇지만 뭘 잘하고 뭘 해 주고 이런 거보다 절대 하면 안 되는 것들을 안 할 때 뭔가 그 메이크업 완성도가
되게 높아지기도 하거든. 단계별로
우리 달미들한테 절대 하면 안 되는 것들을 처음에 먼저 짚고 넘어갈게.
자, 스킨케어 단계에서 돈트 1.
[웃음] 영어 1년 배웠는데 발음이 아직 이렇다고. 화장에 팩하는 거 절대
이렇다고. 화장에 팩하는 거 절대 하면 안 되는 돈트 중에 하나야.
하지만 건조하다면 어 내가 이야기해 줄게. 왜 팩을
하면 안 되냐 하면 얼굴에는 사실은 흡수될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거든.
근데 팩처럼 에센스량이 많은 걸 얼굴에 척 붙여 놓고 손으로 두드리지 않고 그대로 방치한다. 그럼이 패
테돌이랑 눈 구형 있는 입 구형 있는 이런 곳으로 완전 그 에센스들이 뭉쳐서 나중에 완전 떡처럼 밀린다고 떡처럼. 그래서 너무 건조해 가지고
떡처럼. 그래서 너무 건조해 가지고 팩을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그 전날 밤에 팩을 해 주던지 아니면 아침에 팩하고 그리고 물세안 한 다음에 다시 스킨케어 시작하는 거.
음. 그렇게 해 주는게 좋고 아 나는 진짜이 속건조도 너무 심하고 건조함이 너무 심해서 무슨 팩이라도 무조건 하긴 해야 돼 하면 토너 팩을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음. 수분감 있는 걸로.
맞아. 맞아. 밀리지 않는 재형의 톤업팩을 해주고 그다음에 스킨케어를이어서 가주면 화장이 밀리지 않지만 속수분을 채워주는 상태가 되거든. 자, 다음. 돈트이
되거든. 자, 다음. 돈트이
스킨케어를 여러 단계 바르는 거.
이것도 아까 우리 화장전 팩이랑 비슷하게 얼굴에 흡수될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는데 막 겹이 계속 쌓아 올리면 걔네들 흡수는 안 되고 나중에 또 걔네들이 좀 때처럼 밀려요.
그래서 스킨케어는 똘똘한 친구들로 두 단계에서 세 단계 정도로 마무리를 해 주는게 좋아요. 그리고 세 번째 돈트
주는게 좋아요. 그리고 세 번째 돈트 흡수 안 시키고 계속 더 빠르기.
내가 자주 하는 건데. [웃음]
맨날 뜨끔하는 닮이 많아. 어어. 토너
바르고 얼굴 미끈덩하게 물이 있는데 거기 에센스 찍척 짜가지고 또 에센스 막 이렇게게 바르고 그 위에 또 크림 쭉쭉 발라가지고 크림 이렇게 흔건하게 바르고 나면 얼굴이 나중에 미끈덩 미끈덩하게 흡수가 안 되고 또 그것도 떡같이 밀려요.
어 그래서 그렇게 발음이 안 되 안 되고 한 단계 한 단계의 흡수를 잘 시킨 다음에 피부 마무리감이 미끌미끌이 아니고 꼬덕꼬덕한 단계로 마무리가 돼야 화장이 잘 먹습니다.
그리고 뭐 발라 놓고 방치시키는 거.
어 왜 방치가 흡수되는 거 아닌가?
다 궁치하면 흡수되는게 아니고 그냥 그대로 얼굴 위에 마르는 거야. 배도
나중에 이런 외곽 쪽이 되게 밀리게 돼 있거든.
자, 그럼 진짜 우리 실행을 한번 해 보자고. 그 아까 내가 이야기했던
보자고. 그 아까 내가 이야기했던 똘똘한 세 가지 친구 토너, 에센스, 크림 요렇게 세 개로 마무리를 하는게 좋거든요. 그래서 첫 단계는
좋거든요. 그래서 첫 단계는 토너입니다. 그 화장전 스킨케어는
토너입니다. 그 화장전 스킨케어는 화살 재형이냐 아니냐가 되게 큰 영향을 끼친단 말이야. 내 피부에
이제 뭐 트러블도 안 나고 잘 맞는 화장품이라고 하더라도 이제 고게 화살목 재형이 아니어서 나중에 좀 밀리는 경우가 좀 허다하기 때문에 일단은 제가 우리 달미들한테 샵에서
좀 호불 없이 오래 써 왔던 애들로 추천을 좀 해 볼게요. 우리 계속
영상 봐왔던 달미들은 너무 뻔한 들기는 이제 민망할 거 같아.
어 맞죠?거든 거 뭐 한 3, 4년은 기본으로 써왔던 친구들이기 때문에 일단은 토너 단계에서요 엔디얼 센틀라인 시카밍 패드를 진짜 많이 씁니다.요 친구는 이제 그 닦아내는
씁니다.요 친구는 이제 그 닦아내는 토너로 사용할 수도 있고 얼굴에 이제 붙여 놓고 열감을 쫙 가라앉쳐 주면서 속수분에 착채워주는 토너 팩으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이 친구는 진짜
화살먹 패드다. 사실 뭐 화살
화살먹 패드다. 사실 뭐 화살 패드라고 하는 애들을 좀 많이 써 봤는데 나는 사실 돌고돌아 거 같아.
토너가 단순히 물이 아니고 요새는 막 에센스 제형으로도 많이 나오고 보습 성분이 들어 있는 제형으로도 많이 나와서 토너도 잘못 바르면 밀리는 경우가 많거든. 그래서 우리 화장에
경우가 많거든. 그래서 우리 화장에 우리 토너 팩을 할거다 혹은 토너를 쓸거다 하면 요렇게 또르륵 물처럼 흐르는 재형인 애들을 써 줘야 속에 수분을 싹 채워 주면서 또 밀리지는
않고 그리고 이제 수분이 싹 채워지고 나면 자연스럽게 얼굴 열감이 확 내려가. 그리고이 친구는 또 시카
내려가. 그리고이 친구는 또 시카 성분까지 들어가 있어 가지고 피부가 되게 진정이 되거든. 그래서
개인적으로 샵에서 전날 메이크업 받고 뭐 놀고 술 마시고 안 씻고 잤다.
그럼 얼굴이 막 막 유분이랑 막 건조함이 같이 합쳐져 가지고 요철이 뭐 오돌두돌 올라와서 방문하시는 고객님들 되게 많거든. 그런 분들한테
요거 한 5분만 딱 올려주면 요철이나 요런 것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수분을
먹어 가지고.
그 얘는 또 패드 자체가 좀 도톰하잖아. 음충분
도톰하잖아. 음충분 되게 든하게 촉촉하더라고.
물 엄청 많이 들었어. 꼭 화장전이 아니더라도 이제
들었어. 꼭 화장전이 아니더라도 이제 평상시 스킨케어에도 쓰기에 너무너무 좋은 친구다.요 친구는 내가
좋은 친구다.요 친구는 내가 주기적으로 또 마켓을 진행하기 때문에 좀 저렴할 때 한번 구매해 가지고 사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음.
그리고 이제 로션으로 넘어갑니다.
일리운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입니다.요
친구 바디에도 쓸 수 있고 얼굴에도 쓸 수 있는 친구거든. 얘는 무엇보다
장점은 가성비 아니겠어?
맞아.
응. 진짜 대용량인데 굉장히 저렴한 친구기 때문에 좀 마구마구 쓰기에도 너무 좋다. 근데이 친구가 꼭
너무 좋다. 근데이 친구가 꼭 가성비에서 쓰는게 아니고 적당히 수분감이 있고 적당히 보습감이 있고 또 전혀 화장이 밀리지 않는 제형이기 때문에요 친구를 되게 많이 씁니다.
요렇게 두 가지만 썼을 때 나는 좀 건조함을 많이 느끼는 건성 피부다 하면 중간에 요거를 넣어 줄 거야.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요 친구도 되게 막 끈적이는 느낌이나 막 밀리는 느낌 전혀 없이 되게 속은 잘 채워 주는 수분 세럼이거든. 요렇게 세 가지를
수분 세럼이거든. 요렇게 세 가지를 샵에서는 줄로 써요. 나는 요렇게 세 개만 바르면 너무너무 건조한 건성 피부다. 그런 친구들은 이제 여기다가
피부다. 그런 친구들은 이제 여기다가 오일을 섞어서 쓰면 돼.
음.
어, 뭐 호호바 오일이나 어, 나는 샵에서 많이 쓰는 거는 바이오 오일.
그렇게 섞어 가지고 조금 더 보습감 있게 쓰는 거를 추천드리고요. 요렇게
하고 나서도 건조하다 그러면 그 위에 베이스프랩이라든지 그리고 그다음에 바르는 파운데이션 더 촉촉한 제형으로 쌓아 줘야 돼. 촉촉하게 수분을 딱 잠궈 주는이 보습 단계는 스킨케어에서
끝나는게 아니고 베이스 제품 전체 다 포함되어 있다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럼 우리 한번 발라
같아요. 자, 그럼 우리 한번 발라 볼까? 토너패드 한번 써 볼게. 그냥
볼까? 토너패드 한번 써 볼게. 그냥
닥토해도 되지만 나는 좀 중요한 날 화장한다 하면 무조건 무속 무조건 오, 너무 시원해. 요렇게 하고 이제 머리 말리고 우리 달미들로 오면 돼.
요렇게 토너 팩을 해 주면 각질이 우리 모욕탕 가가지고 물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야들야들해진단 말이야.
그 상태에서 가볍게 쓸어내 주면 각질까지 딱 정리가 되는 거야. 벅벅
닦는 거 절대 아니야. 달미들 진짜
피부 위에 스치듯이 살짝 결만 한번 닦아 줄 거예요. 닦아낼 때 우리 아까 2교시에서 배웠던 피부 결방향 여기서부터 나옵니다.이 솜털 방향대로
여기서부터 나옵니다.이 솜털 방향대로 스킨케어를 눕혀 줍니다.
털이 없으면 털이 없으면 주름 방향으로 가면 돼.
근데 무조건 거의 털이 있거든. 내가
진짜 털 없는 유형인데.
그러니까 언니가 털이 없잖아.
어. 어. 털이 없으면 그냥요 주름 방향대로가 주시면 돼요. 요렇게
가볍게 닦아내고.
너무 시원해. 자, 지금 요렇게 만졌을 땐 피부 미끈덩 미끈덩하다.이
상태에서 다음 단계 절대 안 돼.
흡수시킵니다. 흡수. 일단 일단
달미들 막 두드려 봐. 봐. 막
두드리고 나면 오케이. 지금 딱 됐다. 지금 손으로
오케이. 지금 딱 됐다. 지금 손으로
달들 요렇게 해가지고 요렇게 옆으로 만져 봐.
와 뭔가 피부가 맞아 맞아 뽀뽀 꼬덕꼬독한 느낌이 나. 어 이게 지금 피부 안에는 수분을 싹 잡아 놓고 그리고 증발되지 않은 상태로 수분을
먹음고 있는 상태거든.
근데 요게 또 보음 막을 안 씌우고 너철이야.
이대로 방치를 하면 다시 퍼석퍼석해져. 그 퍼석퍼석한 단계가
퍼석퍼석해져. 그 퍼석퍼석한 단계가 오기 전에 바로 로션이나 에센스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 줘야 되는 거야. 지금 보이지? 달리들?
거야. 지금 보이지? 달리들?
꼬덕꼬덕하지?요 상태에서 저는 로션을 발라 볼게요.
으흠. 요만큼만 짜서 피부에 요렇게 얹집니다.요
얹집니다.요 단계에서도 아까 우리이이 교시에서 배웠던 피부 결방향 피부 결방향대로 45°동 아래로
눈가 한번 싹 발라 주고 동글동글 위아래로 막 이렇게 아니다.
달미들 한 방향으로 요렇게 바깥쪽으로 쓸어내려 줘. 턱 인중 코 다 위에서
쓸어내려 줘. 턱 인중 코 다 위에서 아래로 요렇게 흡수를 시킵니다. 방치
아니야. 다미들 흡수.
자, 요렇게 흡수가 잘 되고 나면 로션 크림을 바르고 난 다음에도 피부가 미끌미끌 아니야. 이렇게 약간
살이 밀리는 느낌. 뽀덕꼬덕 쫀쫀
요런 느낌으로 마무리가 될.
얼마나 쫀쫀하게 못까지 냈었어. 자,
그다음에 자회선 차단계입니다. 화장이
잘 먹는 자회선 차단제가 되게 생각보다 드물거든. 내가 자외선
생각보다 드물거든. 내가 자외선 차단제에 진짜 예민한 편인데 그래서 지금 남아 있는 자회선 차단제가 딱 하나 있어.
그거겠지.
디어달리아 선브리즈 에센셜 선세럼.
오히려 화장 지속력이 좀 더 올라가는 느낌.
음. 그래서요 친구를이 오랜 기간 동안 드디어 찾아내서 쓰고 있습니다.요 친구도 이렇게 바르고
있습니다.요 친구도 이렇게 바르고 똑같아. 얘도 스킨케어 단계라고
똑같아. 얘도 스킨케어 단계라고 생각하고 아까 우리 배웠던 피부 결방향대로 발라 줍니다. 한번 쓱 밀었다가
발라 줍니다. 한번 쓱 밀었다가 두드렸다가 이렇게 반복해 주면 훨씬 밀착게 잘 돼요. 밀었다가
두드렸다가 밀었다가 두드렸다가 자 드디어 우리 뭐 좀 얼굴에 발라본다. 이번에 컬러
커팅 단계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나는
파운데이션만 얇게 까는게 좋은데 컬러 커팅 이런 거 하면 얼굴 더 두꺼워지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가 있는데 오히려 2 단계가 있어야 달들 파대 사용량을 확 줄일 수 있어.
이거 내가 내가 산증이냐? 내가 원래
같은 전자 생각으로 항상 안 했거든.
어어어.
근데 깔고 나니까 그지? 훨씬 어 훨씬 깨끗해 보이지?
그지? 훨씬 어 훨씬 깨끗해 보이지?
얇아 보이고 응. 훨씬 자연스러워.
그래서 오히려 나는 파대를 생략하고 컬러 커팅을 해라라고 할 정도로 컬러 커팅 신봉자기 때문에 컬러 커팅 꼭 해야 되고요.요 컬러 커팅 뭐 이름이
해야 되고요.요 컬러 커팅 뭐 이름이 되게 대단해 보이는데 이게 뭐냐면 우리가 이제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려고 하는 거야. 근데 그
스케치북에 약간 붉은 물도 들어 있 노란 물도 들어 있고 막 회색 물도 들어 있고 이런 거야. 좀 어디가
붉고 푸르고 요런 것들을 좀 균일한 톤으로 맞춰 주는 단계가 컬러 컬리팅이다. 되게 필요할 거 같지?
컬리팅이다. 되게 필요할 거 같지?
대답해. 자, 이번 컬러 커팅 단계에서 돈트 1 그냥 막 막 얼굴 전체 다 바르는 거야. 요거는 그
부분에다가만 좀 균일하게 톤을 일정하게 맞추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걸 얼굴 전체 붉으니까 초록색 다 바르고 노니까 보라색 다 바르고 이러면 붉은기 있는 부분은 초록색을
만나서 붉은기가 가려졌는데 나머지 부분이 다시 초록색이 돼 버리니까 다시 붉어 보인다고 그 부분이. 음.
단계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뭐뭐한 부분에다가 른다.
음.
붉은기 있는 부분에다가만 초록색 바른다. 노란기 있는 부분에다가만
바른다. 노란기 있는 부분에다가만 보라색 바른다. 다크 서클 있는
보라색 바른다. 다크 서클 있는 부분에다가만 다크 컨실러 바른다.
요렇게 생각해 주면 좋습니다. 컬러
커팅 여러 가지 색깔이 있습니다. 달
초록색도 바르고 보라색도 바르고 주황색도 바르고 막 노란색도 바르고 여러 가지 컬러 코렉터들이 있거든.요
사용을 어디다가 해야 되는지 알려 줄게. 초록색은 붉은기 있는 피부에
줄게. 초록색은 붉은기 있는 피부에 쓸 거고요. 보라색은 노란기 있는
쓸 거고요. 보라색은 노란기 있는 피부에 쓸 거고요. 주황색은 좀
채도가 빠진 침침한 곳. 우리 다미드
지금 거울 한번 봐 봐. 봐. 내가
이제 레슨을 진행하면서 보니까 붉은기가 없으신 분들이 거의 없어.
이제 여름이면 아홉은 붉은기가 있기 때문에 초록색 컬러 커터를 써 주는게 좋은데요 친구는 에르보리안 CC 레드 코렉터.요 컬러 커팅 단계는 지금
코렉터.요 컬러 커팅 단계는 지금 얼굴에 처음 닿는 베이스 제품이잖아.
그래서 손으로 발라 줘도 괜찮습니다.
흰만큼만 짜도 남아. 요거를 어떻게
바를 거냐 하면요 손가락 끝에다가 있지? 여기다가
있지? 여기다가 펼쳐 이렇게 얇게 펼쳐. 요렇게.
으흠. 우리 붉은기를 가리기 위해서 초록색을 쓰는 거라고 했잖아요. 그럼
붉은기 없는 부분에다 초록색 쓰면 어떻게 될 거 같아?
초래지지. 초래지지.
어어. 그래서
초해진 단어가 있나?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지? 근데
정확히어 [웃음] 얼굴 전체에 초록색 다 깔고 막 노란게 있으니까 다 보라색 깔고 이런 거 아니고 요걸로 붉은기 있는 부분에다가만 발라 주는 거야. 나
같은 경우에 붉은기 어디 있어? 다크
서클 제외하고 요렇게 붉은기 있다 그지? 코까지 여기만 바를 거예요.
그지? 코까지 여기만 바를 거예요.
피부 결방대로 갈 거야. 얘도 이렇게
살짝살짝 밀어 줘.
진짜 말도 안 되게 손가락 끝에 얇게 펴 놓은 소량이었는데도 이렇게 가려진다고.
진짜 소량인데도 훨씬 깨끗해 보이지?
어. 훨씬 훨씬
그지? 그지? 여기도가 볼게. 다이들
절대 하면 안 되는 거 이렇게 해가지고 그냥 툭 바르는 거. 무조건
손끝에다가 요렇게.
근데 만약 한번 그렇게 얇게 발랐는데도 붉은기가 좀 남아 있다 하면 그거는 그냥 남겨도 아니면 한 번 더 빨라?
한 한 번 더까지는 괜찮아.
파운데이션도 한번 입힐 거고 컨실러도 한번 입힐 거기 때문에 너무이 단계에서 쇼로 보려고 하면 안 돼.
음. 좋은 질문이었어.
어, 그리고 요렇게 약간 입 살짝 어두운 부분. 요런 부분은 나는요
어두운 부분. 요런 부분은 나는요 바나나 샤이샤이샤이 스팟 카밍크림 퍼플요 친구를 쓸 거예요. 얘도
똑같아. 손 얇게 해서 이만큼 바르는 거야. 진짜 말도 안 되게 적지.
살짝 완전 미는 것도 아니고 달미들 두드리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살짝 당기듯이 굉장히 위세한 컨트롤인데. 그럼 그럼
여기랑 여기가 또 화사함이 다르죠.
그리고 이제 라스트 다크 서클 한번 가려 봅시다. 이거는 우리 되게 좋은
가려 봅시다. 이거는 우리 되게 좋은 부이기 때문에 사실 손으로 하기가 좀 힘들거든. 그래서 요런 브러시가 꼭
힘들거든. 그래서 요런 브러시가 꼭 필요해요. 컨실러 추천은 요렇게 두
필요해요. 컨실러 추천은 요렇게 두 가지 할게요. 얘는 캔메이크 컬러
가지 할게요. 얘는 캔메이크 컬러 믹싱 컨실러.요 친구는 요렇게 세
믹싱 컨실러.요 친구는 요렇게 세 가지 컬러가 있고요. 되게 주황색
컬러가 있어. 그지? 그지? 그래서
좀 피부톤이 어둡다던가 다크 서클이 좀 많이 획기가 돈다. 많이 푸른기가
돈다. 이렇게 좀 많이 탁한 친구들은이 정도 주황색이 필요해.
그래서요 친구를 사는 거 추천.
그리고 기본적으로 21호 그 위에 친구들 요런 친구들은요 친구로도 충분합니다. 얘는 루나 컨실 블렌드
충분합니다. 얘는 루나 컨실 블렌드 팔레터 클리어. 재형이 또 되게
팔레터 클리어. 재형이 또 되게 중요해.
는 너무 건조하다거나중에 부각되고 런 경우가 좀 많기 때문에 괜찮은 친구로 두 개를 알려드렸어요.
나 같은 경우에는 다크 서클이 꽤나 지나기 때문에요 친구를 쓰고 요것만 단독으로 쓰기엔 또 너무 붉어서 요애랑 섞어 쓰기는 하거든. 얘를
달미들 얇게 발라야지 이렇게 쓰면 골고루 안 발려. 오히려 아마 우리 달미들 브러시 이렇게 살짝 갈라져 있을 걸. 갈라진 상태에서 브러시금
있을 걸. 갈라진 상태에서 브러시금 발라 가지고 쓰면 골고 안 발리고 어디는 진하게 발리고 어디는 연하게 발리고 그래. 그래서 요렇게 쓰면은
발리고 그래. 그래서 요렇게 쓰면은 어 그 여기 조금 덜 발렸네. 여기
조금 덜 벌렸네 하다가 나중에 더 진해진다고. 그래서 얘를 어떻게 써야
진해진다고. 그래서 얘를 어떻게 써야 하냐면 앞뒤로 세 번씩 묻혀.
그리고 지금 여기 들어온 요거 왜 그런지 알아? 요렇게 하려고.
그런지 알아? 요렇게 하려고.
응.
얘를 팔레트처럼 꽁꽁꽁 먹이는 거야.
앞뒤로 뒤적뒤적하면서 브러시 안쪽으로 얘를 먹여 주는 거야.
응. 그렇게 싹 먹이고 나면 브러시가 요렇게 한 덩어리가 됩니다.
모아지는구나.
맞아. 요렇게 덩어리가 된 상태에서 써야 돼요. 그리고 눕히면 많이
써야 돼요. 그리고 눕히면 많이 나오고 세우면 적게 나온다고.
세우는 거 닮들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쓰면은 밑에 깔아 놓은 베이스가 계속 까지기 때문에 요렇게 세우는 거야. 맞아.
맞아. 뾰족한 곳으로 긁지 말고 맞아. 어어. 넓은 면으로 세우는
맞아. 어어. 넓은 면으로 세우는 거야. 이렇게 요렇게 세운 상태에서
거야. 이렇게 요렇게 세운 상태에서 아까 우리 뭐라 그랬지? 돈트.
그 있는 부분에 따가 만 맞아 맞아 요렇게 있어 나는 그지 여기 밑에는 안 내려가는 거야 가렸어요 뒤쪽은 다크 서클이 또 없다 응
그래서 요렇게 눈밑 착색 있는 부분까지만 요렇게 응 응어 진짜 소량인데도 잘 걸려지지
왼손으로 한번 해 볼게 이쪽은 브러시를 세워서 진짜이 그냥 스치는 정도로만 잠깐만. 야,
쉽지 않다. 진짜 어색하다. 근데
손이나 퍼프를 한번 살짝 두드려서 밀착만 시킬게요.
요렇게.
봐봐. 지금 달미들 카메라로 봤을 때 내가 얼굴에 뭐 바른 거 같아. 톤만
싹 정리된 느낌이잖아. 그래서 컬러
커렉팅 단계가 필요하다는 거야. 자,
요렇게 딱 해주고 이제 파운데이션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자,
파운데이션 단계에서 돈트 절대 하면 안 되는 거. 모든 부위를 똑같은 양으로 바른다.이 부위마다 면적이
양으로 바른다.이 부위마다 면적이 다른데 다 똑같은 양으로 발라 버리면 좁은 부위에는 되게 두껍게 발린 것처럼 보이거든. 어, 절대 두껍게
것처럼 보이거든. 어, 절대 두껍게 발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거든.이
인중, 눈가요 두 군데는 절대 두껍게 발리면 안 된다. 또이 쿠션 퍼프로 두드릴 때 너무 힘서 막 이렇게 막 밀어 넣듯이 막 이렇게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어. 어, 그렇게 하면 절대
분들이 있어. 어, 그렇게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어, 그렇게 하면 밑에
안 됩니다. 어, 그렇게 하면 밑에 우리 컬러 커팅 해 놓고 잘 쌓아 왔던 애들이 툭하고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퍼프 사용하실 때는 되게 가볍게 두드려 주시는게 좋아요. 피부 이제 겉면만
주시는게 좋아요. 피부 이제 겉면만 통 튕기고 나오는 느낌으로. 음,
요거 두 개만 주의해 가지고 우리 파운데이션 바르는 방법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이크업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이크업이 처음이어 가지고 파데가 없는 달미들도 있을 거란 말이야. 쿠션 있으면 쿠션 좀 짜 가지고 손등에 덜어 놓고 파데처럼 써도 되고 파데가 아예
없다. 나한테 맞는 파데가 뭔지
없다. 나한테 맞는 파데가 뭔지 모르겠다 하는 달미들은 사실은 실제로 메이크업 레슨 진행할 때도 3회 5회 동안 다 다른 파운데이션을 쓰고 그리고 마지막 날 파데 구매하시라고
이제 추천을 드리거든. 그래서 오늘이
레슨에서 우리 달미들한테 딱 맞는 파데 하나를 마술사처럼 딱 추천하면 좋겠지만 그렇게는 못 할 거 같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냐? 내가 요새
되게 자주 쓰고 있는 되게 좋은 파운데이션이 있는데 걔가 매츠와 촉촉 딱 그 사이에 있는 재형감이야. 요걸
한번 써 보고 그리고 나서 우리 달미들이 어 나는 이거 시간 지나니까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좀 건조하네. 그러면 조금 더 촉촉으로
건조하네. 그러면 조금 더 촉촉으로 내려가고 어 이렇게하고나 이거 난 이거 유분지네. 그러면 조금 더
이거 유분지네. 그러면 조금 더 매트로 올라가고 요런 식으로 나한테 맞는 파운데이션을 찾아야 돼요.
그래서 그 파운데이션 개보는 내가 정리를 해 가지고 올릴테니까 우리 다미들 일단은 파운데이션이 없다면 어 요걸 한번 사 가지고 써 보고 그다음번에 좀 개선해 나가는 걸로
하고 추천하는 파운데이션은요 친구입니다. 스킨 레이어핏
친구입니다. 스킨 레이어핏 파운데이션. 내가 진짜 많이
파운데이션. 내가 진짜 많이 추천했어. 내 기준 거의 완벽에
추천했어. 내 기준 거의 완벽에 가까운 파운데이션이다. 색깔
가까운 파운데이션이다. 색깔 베레이션도 되게 넓기 때문에 우리 달이들한테 맞는 색깔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파운데이션이 아니더라도
것 같아.요 파운데이션이 아니더라도 원래 파운데이션 가지고 있는 달미들 굳이 새로 살 필요가 없어. 어,
레슨을 진행해 보니까 사실 화장품은 잘못이 없는 경우가 많다. 똑같은
화장품으로 이제 사용하는 방법만 바뀌어도 되게 어, 내가 썼던 그런 느낌이 아닌데요 하는 고객들이 되게 많기 때문에 우리 달도 기존에 가지고 있는 파운데이션 있으면 일단 그거 먼저 써보고 다른 파운데이션을 바꿔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일단은 원래
가지고 있는 걸로 한번 써 보자고.
파운데이션 또 왼손으로 한번 해 볼게요. 선등에다가 일단 파대를 짜
볼게요. 선등에다가 일단 파대를 짜 펌핑 정도면 충분합니다. 아, 좀
많을 거 같아. 심지어 적은 양으로 할 거고. 아까 우리 컨슈러 브러시
할 거고. 아까 우리 컨슈러 브러시 썼던 것처럼 파운데이션 브러시도 마찬가지야. 얘 처음에 달미들 사면
마찬가지야. 얘 처음에 달미들 사면 한번 빨고 나면 얘가 아무것도 안 먹여져 있는 상태기 때문에 이렇게 막 좀 갈라져 있을 거야. 버석버섯하게
충분히 먹여 주는게 중요해. 적게
바르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골고루 바르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손등에
있는 파운데이션을 펼쳐 먹여. 어, 싹 먹이고 나니까 아까
먹여. 어, 싹 먹이고 나니까 아까 걔랑 마찬가지로 한 덩어리가 됐다.
그지? 어. 파운데이션 양은 어느 정도가 충분하냐? 아무것도 없는
정도가 충분하냐? 아무것도 없는 손등에다가 파운데이션 브러시 끝에 파대가 쫙 눌렀을 때 응 하면서 살짝 올라오는 정도 파대가 즉하고 올라오면
너무 많은 거야.
약간 이런 느낌으로 올라와야 돼.요
양으로 우리 어디 바를 거냐 하면이 반쪽 얼굴 전체 다 바를 거야.요
양으로. 음. 우리 피부 결정대로 갈 거예요.이 파운데이션 브러시에 지금
거예요.이 파운데이션 브러시에 지금 양이 제일 많이 묻어 있을 때잖아.
쓰면 쓸수록 양이 적어지잖아. 양이
제일 많을 때 넓은 부위부터 가는 거야.
음.
그래서 볼을 어떻해?
제법이다.
나도 왼손 메이크업 처음이니까 우리 달미드 다 할 수 있을 거야. 어,
그리고 이마로 갑니다. 여기 다음으로
지금 뒤집지 말고 뒤집어 상관없어 그거는. 어, 뒤집어도 전혀 상관없고
그거는. 어, 뒤집어도 전혀 상관없고 이마로 갑니다.
이마 피부 결방향대로 각자의 피부 결방향 다 달라요.
요렇게. 그리고 턱.
턱이랑 코는 순서가 바뀌어도 돼. 내
코가 좀 더 턱보다 크다. [웃음]
그런 코로시고요. 네. 네. 저는
이제 코보다 턱이 크기 때문에 턱으로 왔어요. 요렇게 더 안 바른 상태야,
왔어요. 요렇게 더 안 바른 상태야, 달미들.
근데 만약 하다가 중간에 안 나오는 사태가 벌어지면 어떡해?
어, 아니야. 양조절 충분히 돼.
충분히.
어, 이렇게 해봤는데 안 된다. 그럼
아까 우리 짰을 때 조금 더 많이 나오는 상태까지 먹여 주자. 코도 딱
철저히 반쪽 이렇게. 자, 요렇게
바르고 나면 이제 파운데이션 브러시의 파대가 거의 안 남아 있을 거야.
우리 골고루 다 넓은 부 발랐기 때문에 아주 소량으로 잘 안 나올 때 이제 인중 터치 다미들 인중 절대 두껍게 발리면 안 되거든. 그리고
이제 눈두덩이 우리 다미들 두드리기 전에 체크해야 될 부분 지금 브러시로 싹싹 양 조절한다고 발랐지만 브러시가
안 스친 부분 있나? 없잖아. 다이
브러시 결 자국 없이 잘 다듬어 줬어. 이렇게. 응.
줬어. 이렇게. 응.
요거 언니 왼손 어 세 손가락 끼워 달들. 그리고
약간이 양쪽 손가락에 손가락을 옆으로 이렇게 벌리면서 살짝 텐션감을 주는 거야. 이거 안 돼. 이거 안 돼.
거야. 이거 안 돼. 이거 안 돼.
가볍게 두드리기만 하면 돼.이 퍼프는
운동장의 파대들이 골고루서 있는데 얘네들을 안치는 역할만 하는 거야.
밀어서 안 발라도 돼. 브러시가 다
해 줬기 때문에.
밀면 안 돼.
안 돼. 밀지 마. 그래서 퍼프로
바르는게 더 쉽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브러시로 쫙 펼쳐 놓고 바르는게 시간도 훨씬 난축되고 골고루 발리고 예쁘게 발릴 수밖에 없거든. 요렇게
괜찮지?
응. 그리고 살짝
눈 여기까지 우리 다크서클 가렸던 부분 여기까지 딱 터치를 해 줍니다.
그리고 반대쪽도 또 묻일게요. 파대
브러시 안 갈라져 있는 상태까지 묻히고 한번 쪽 짠내 봐. 어, 양
적절해. 간다. 넓은 부위부터 볼 피부 결방향대로 어, 볼 부분 바르면서 주의해야 될 거. 볼이랑 눈밑은 다른 부위라서
거. 볼이랑 눈밑은 다른 부위라서 눈밑은 안 바를 거야.
요렇게.
응. 그리고 이마.
그다음에 턱.
그다음에 코.
이제 알아서 양조절된 상태로 인중.
눈뜨이.
그다음 눈밑에 눈밑까지. 어,
눈밑까지. 어, 두드리기만 합니다.
자, 이렇게 파운데이션까지 싹 마무리가 됐습니다.
깨끗하다.
그지?
응.
자, 나도 오늘 왼손으로 했으니까 우리 달매도 이거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 진짜 A부터
거라고 생각하거든. 진짜 A부터 Z까지 다 알려줬다. 우리 달매들한테
다음 시간까지 일주일 동안 연습 열심히 하고 만나는 걸로 하고.
그리고 아까 이야기했던요 엔디얼 화살 패드. 요거는 이제 오늘부터 토월
패드. 요거는 이제 오늘부터 토월 3일간만 마켓이 열리기 때문에 필요한 달미들은 이번 마켓에서 한번 사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끝까지 받아서
것 같아요. 오늘도 끝까지 받아서 고맙고 도움이 듣기를 바라면서 다 같이 예뻐지자. 안녕.
같이 예뻐지자. 안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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