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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그렇다고 수요가 끝난 게 아닙니다"..메타 급등·마이크론 폭락의 의미는? '칩플레이션'을 겁낼 때, 진짜 봐야 할 것 (ft.성상현 부부장) / 교양이를 부탁해

By 교양이를 부탁해

Summary

Topics Covered

  • 인플레이션은 권력의 위계다
  • 연준은 AI 생산성을 위해 인플레이션을 용인한다
  • AI 인프라가 반도체의 사이클을 깨버렸다
  • 생산성이 증명되는 순간이 진짜 위험하다
  • 심리 인플레이션은 체감의 80%다

Full Transcript

점점 인플레이션에 대한 사람들 우려는 점점 갈면 갈수록 심해질 거다.

제가 말씀드리는 핵심은 그겁니다.

사실 성장 파이가 커지는 시장에서는 물가 상승 동마된다. 근데 물가 이골 가격 상승이다.

가격이 또 상승이 되면 기업들은 또 이익이 올라가겠죠. 주가도 다시

이익이 올라가겠죠. 주가도 다시 상승할 수 있는 그런데 이거를 계속 제일 많이 의심하는 거는 근무시다.

과거에 인터넷 사이클부터 최근까지는 반도체 혁명이 계속 일어나면서 반도체에서 돈을 엄청 많이 벌었습니다. 근데 가격이 계속

벌었습니다. 근데 가격이 계속 떨어지면서 근데 훨씬 더 많이 쓰면서 이게 올라갔던 사이클이었어요. 이게

결국은 어떻게 보면 반도체를 가지고 와서 하는 애플 같은 애들이 훨씬 더 어 갑이라고. 갑. 어. 근데 지금

어 갑이라고. 갑. 어. 근데 지금

최근에 애플과 뭐 마이크로 얘기들 좀 나오잖아요. 이걸 보면 최근에 반도체

나오잖아요. 이걸 보면 최근에 반도체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거는

값과 을이 지금 바뀌고 있는 상태다.

이게 칩 인플레이션이냐? 단순 아니면

정상하냐?

음.라는 라는 관점에서 보면 저는 현재 상태에서 이거는 칩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정상화 단계로 가고 있는 상 그걸로 보는게 훨씬 맞다라는 생각을 저는 일단 가지고 있고요. 지금

어찌됐건 지금 HBM 자체가 그렇게 만들기 쉬운 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항상 수요를 궁급이 못 따라가 상황입니다. 근데 이미 HBM으로

상황입니다. 근데 이미 HBM으로 이미 다 공장이 돌리고 있는 상태에서 더 공장을 지어서 말할 수는 없는 상황이잖아요. 결국은 뭐 지금이

상황이잖아요. 결국은 뭐 지금이 HBM 자체가 그렇게 빠르게 늘릴 수 있는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이 가격의 상승은 좀 더 일어날 수 있다. 근데

이게 맞냐 안 맞냐를 놓고 본다 하면 마이크로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 볼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지금 이게 너무 가격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 무조건 애플로 소비자들은 정가를 시켜야 된다. 뭐 이런 이런 입장이거든요.

된다. 뭐 이런 이런 입장이거든요.

그 그것 때문에 지금 사람들이이 상황을 서금 지금 이제 우려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근데 저는 결국은

있는 거고요. 근데 저는 결국은 인플레이션을 좀 어떻게 보냐고 하면 인플레이션은 철저하게 권력적인 현상이다. 예를 들어서 애플이 지금

현상이다. 예를 들어서 애플이 지금 결국은 가격에 정가시키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인플레이션 가을 가격에

거잖아요. 인플레이션 가을 가격에 정가시킬 수 있는 기업들은 어떻게 보면 권력자들이다. 과거에도

그랬다.

그들이 돈을 먼저 벌기 시작할 거다.

그 가격에도 사기 사기 시작하면.

그런데 애플도 안 팔리는데 다른 애들은 더 못 팔겠죠.

아, 그렇죠.

예. 애플이 팔려야 갈 거 아니에요.

그니까 그것도 다 순서가 있다고 하는 거죠. 가장 마지막에 떡볶이 같은

거죠. 가장 마지막에 떡볶이 같은 그런 소상공인들이 올립니다. 그게

진짜로 수요에 의해서 올라오는 인플레이션입니다. 그럴 때 연주는

인플레이션입니다. 그럴 때 연주는 금리를 올립니다. 수요를 죽이기

금리를 올립니다. 수요를 죽이기 위해서.

아, 그럴 때 네. 그래서 이렇게 생산자 물가 이런

네. 그래서 이렇게 생산자 물가 이런 것들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결국 소비자 물가가 올라가거든요. 결국은 애플

물가가 올라가거든요. 결국은 애플 올릴 겁니다. 가격. 근데 소비자

올릴 겁니다. 가격. 근데 소비자

물가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그게 결국은 기업의 EPS를 올리기 시작한다고 하는 거죠. 왜냐면 비싸게 파는

하는 거죠. 왜냐면 비싸게 파는 거니까 거기도 팔리니까. 그러니까

이게 결국은 가격에 정가되고 그게 정상화가 돼 버린다고 하는 거죠.

그게 권력자들부터 올리기 시작하고 그게 결국은 EPS로 계속해서 정가되기 시작한다. 그래서

정가되기 시작한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진짜 무섭고 인플레이션이 한번 왔다 가잖아요. 어마어마한

양극가 생깁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 정부의 입장에서 이거를 현재 상태에서 막을 것인가?

그렇죠.

저 막지 않을 거라 본다고 하는 거죠. 왜냐하면이 초양극화의 핵심은

거죠. 왜냐하면이 초양극화의 핵심은 AI AI는 미국 정부의 GDP와 생산성을 키울 거기 때문에 그 그 말씀은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은 용인한다는 뜻이네요.

그렇죠. 예. 일시적 인플레이션이 뭐 10% 20% 인플레이션을 말하는 건 저 아니고 연준의 목표치보다 높은 수준이 장기간 유지되는 것도 용인한다. 그리고 그 부분을 잡으려고

용인한다. 그리고 그 부분을 잡으려고 하는 거는 결국은 금리 인상을 통한 수요 억제가 아니라 생산성을 통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만들려고 한다.

생산성의 핵심은 결국은 사람이 두 배로 일을 하거나 아니면 사람만큼 일할 수 있는 뭔가가 나오거나 합니다. 사람만큼 일할 수 있는

합니다. 사람만큼 일할 수 있는 뭔가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 부분은 생산성으로 빠르게 반영되는데 1990년도에서 2000년까지 인터넷과 컴퓨터

사이클을 보면 생산성이 초기 집게가 잘 안 됩니다. 나중에 리비전을 해 보니까 그때 있었네라고 그렇게 나옵니다. 지금 생산은 직격 안

나옵니다. 지금 생산은 직격 안 되거든요. 5년 뒤에 만약에 이거를

되거든요. 5년 뒤에 만약에 이거를 보면 있었네라고 나올 수 있다 그런 거죠.

아, 경기 선행 지표이 우리가 많이 아시죠? OEC에서 발표하는 지금

아시죠? OEC에서 발표하는 지금 보고 있는 경기 지표가 6개월 뒤에 이때 포인트를 보면 바뀌어 있습니다.

그게 리비전이라고 하는 거지. 나중에

결과치를 보니까 이때가 이게 아니었네라고 판단한다라고 하는 거죠.

그게 경제에거든요.

저는 사실 AI를 굉장히 많이 쓰고 있는데 네. 개인적으로 생산성이 지금

있는데 네. 개인적으로 생산성이 지금 나타났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솔직히.

그러니까 경제학자들이 제일 생산성을 못 느낄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제

말은. 그래서 우리가

실제로 느끼는게 더 맞을 수 있다.

지표로 안 나오더라도.

그리고 결국은 생산상 혁명으로 가려고 얘들은 마음 먹었다라는게 제일 중요한 겁니다. 제가 이거 표를 가져왔는데

겁니다. 제가 이거 표를 가져왔는데 2022년과 2023년 이게 마이크론의 실적이거든요.

2023년도 마이크론이 마이너스.

마이너스 실적이. 애플은 이때도

좋았습니다. 오른쪽이 애플이거든요.

그때 마이크론이 사실 공장 많이 지어라 해가지고 뭐 많이 지었더니만 그니까 갑들이 안 사 안 사 주는 거죠. 박사를 왔잖아요. 그때 이후로

거죠. 박사를 왔잖아요. 그때 이후로

마이크론이 공 공장을 줄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AI 부미로 와 와버렸잖아요. AI 부미 오니까

와버렸잖아요. AI 부미 오니까 HB에 만든다고 다 넣기 시작했잖아요.

그러니까 딜에 만들 공장이 있겠어요?

지금 이때는 기본적으로 케펙스 사이클이 진행됐다고 하면 공장을 지어 놨는데 얘들은 계속 팔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그때는 갑자기 안 사

아니에요. 근데 그때는 갑자기 안 사 주더니 지금은 왜 갑자기 또 이런 것 가격이 너무 올리는게 잘못됐다라는 식에 그거를 그러니까 애플이 맞다

아이콘이 맞다 이게 아니라 이런 반도체 사이클이 매우 이런 부분들이 시크리컬 사이클이라 하는게 이런 이런 거 같거든요. 근데 저는 반도체

거 같거든요. 근데 저는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생각을 조금 바꾸고 있는게 이게 과연 시크리클릿이 맞을까? AI 산업에서는이

맞을까? AI 산업에서는이 데이터 센터가 들어가고 하는 것들이 결국은이 AI라고 하는 산업 자체가 시크리클이 맞을까? B투 C 사이클이

시크리클이 맞을까? B투 C 사이클이 보통 시크리클로 하거든요. 근데 지금

AI이 인프라 사이클은 B2C 사이클은 아니거든요. 기업과 기업간의

사이클은 아니거든요. 기업과 기업간의 그 장기 계약이 막 들어가잖아요.

그럼 이거는 우리가 보고 있는 과거에 봤던 이런 그 시크리클 사이클 있잖아요. 그거와 다르게 갈 수도

있잖아요. 그거와 다르게 갈 수도 있다고 하는 거죠. 근데 그걸 미래 알겠죠. 네.

알겠죠. 네.

이제 기존에 우리나라 반도체들은 이제 소비제 그러니까 핸드폰 판매량에 따라서이 사이클이었는데 지금은 다 이제 데이터 센터 위주로 공급이

되니까이 기업들은 사실은 수요나 이런게 좀 크게 크게 꾸준하게 되는 거니까 사이클이 좀 다르다.

맞아. 그게 시크리컬이 아니라는게 컨센서스가 되면 그 기업들의 멀티플 바뀝니다.

우리나라가 700, 800 그렇게 받는 이유가 시크리컬 밸루이션을 못 주는 겁니다. 근데 안정적으로 꾸준히

주는 겁니다. 근데 안정적으로 꾸준히 계속 이게 이익이 창출되는 산업이라고 하면 그거는 달라지죠. 관점이

밸루이션이 지금 AI 투자가 이게 물가에 초점을 맞춰야되느냐, 생산성에 초점을 맞춰드느냐 이걸 볼 때 지금은 단기와

장기를 볼 때 단기는 피 인플레션을 올릴 수 있다. 근데 장기는

생산성이다. 그런데이 물가를 잡으려고 연준이이 물가만큼 금리를 올려 버리면이 장기의 생사성을 잡을 수가 없다. 만들 수가 없다.

없다. 만들 수가 없다.

아, 그래서 올리는 건 쉽지 않을 거다.

올릴 수는 있어요, 금리를. 근데 그

올리는게 생산성을 해칠 정도로 과거에 이런 법을 붕괴를 만들 정도의 금리 상승은 아닐 것이다.

케빈노 씨의 머릿속에는 미국의 AI로 인한 성장에 대한 걸 염두해 두고 있다.

염두해두고 있죠. 예. 그 사람은

사실 연준 의장이 되기 전부터 그 얘기를 많이 했었고 연준 의장이 되면서 그거를 더 강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재무부장과 베센트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생산성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크게 안

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크게 안 올라갈 거다. 그거는 사실 누구도

올라갈 거다. 그거는 사실 누구도 모릅니다. 갑자기 올라갈 수 있죠.

모릅니다. 갑자기 올라갈 수 있죠.

그런데 그게 두렵다고 해서 지금의이 투자 사이클을 멈출 생각은 없다라고 하는 거죠. 그들의 생각 행정부와

하는 거죠. 그들의 생각 행정부와 연준의 생각 자체가. 그러니까 이걸

TFT를 만 TFT TFT을 만들어서 이게 생산성으로 과연 진짜로 잘 직결되고 있는 연준의 금리 정책을 생산성이 더 확장되는 방식으로 우리가

금리 정책을 펼치겠다. 대신 최근에

이제 말을 최대한 줄인다. 연준의

가이던스를 없앤다. 이런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이거를 주니까 시장은

아세요? 이거를 주니까 시장은 선반형을 해 버린다. 선반형은 자산의

버블은 결국은 연준이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올리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

그러면 실제 생산성을 못 만들어 낸다.

그러니까 생산성이 될 거라는 거를 시장이 알아버리면 가격을 올려 버리겠죠.

그렇지. 그렇죠.

그러면 가격 자산 자산의 법은 내일 가격 올 거면 미리 사 버리겠죠.

그러면 그런 측면으로가 버리면 실제 실물 시장의 생산성이 해결되지 않는 상태에서 연주는 자산 버을 막으려고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 조치를

잘못하다 보면 실물 시장을 또 막아뜨린다. 왜냐하면 자본 시장에

막아뜨린다. 왜냐하면 자본 시장에 돈이 안 들어가면 케펙스 멈춥니다.

그런데 아까 전에 자산 시장에서 또 K팩스를 끌고 와야 된다고 하.

아까 법을 말하는 거 제가. 아,

법을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주는 거에 점진적인 우상향이잖아요. 그죠?

우상향이잖아요. 그죠?

법으로는 제가 말씀드 이렇게 올라가는 거고 그리고 기업의 실적이 없는 것들도 다 올라가고 모든 것들 다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그런 것들은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그런 것들은 결국은 막을 수밖에 또 없다.

2021년 같은 경우에 보면 약간 자산시장의 버블이 그런 식으로 왔습니다. 기업의 실적 없이 올라가는

왔습니다. 기업의 실적 없이 올라가는 사이클. 그게 결국은 공급망이

사이클. 그게 결국은 공급망이 주라는게 엮기면서 인프레션이 극대화되기 시작했고 중앙은행은 올렸잖아요. 금리를. 그리고 자산시장

올렸잖아요. 금리를. 그리고 자산시장

꺼트렸잖아요.

근데 그것도 사실 지난번 6개월 정도 그렇게 했고 그다음 정부는 또 막 공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재정

정책을 연준의 금리 정책보다 더 강한 재정책. 그러니까 이게 사실 정부의

재정책. 그러니까 이게 사실 정부의 저 의지라고 본다고 하는 거죠. 이번

사이클의 의지. 케빈호 씨가 뭐 물가만 바라본다 막 이런 얘기도 있긴 했는데이 속내는 AI를 정말 잘 성공시키고 싶어서 버블 같은 것들이 미리미리 조금 차단

좀 하고 이렇게 간다고 봐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리고 그

물가를 잡는 방식은 금리 인상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의 사이클에서 금리 상승은 그냥 브레이크 잡아주는 느낌이고 실제로 이번이 물가 인플레이션 유을 안정적으로 어차피 안정적으로 장기적으로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 만드는 방식은 결국

되거든요. 그 만드는 방식은 결국 공급 확대다. 그 공급 확대의 핵심은

공급 확대다. 그 공급 확대의 핵심은 생산성이다. 그 생산성의 혁신 핵심은

생산성이다. 그 생산성의 혁신 핵심은 이번에 AI를 활용하는 혁신이다.

굳이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일시적인거나 정책적인 걸로 지금 해결할 수 있다라고는 네. 네. 사실 지금 이렇게 공급이

네. 네. 사실 지금 이렇게 공급이 계속 그냥 때려지는 데이터센터가 계속 지어지는 상태에서는 원자재 가격이 떨어질 수가 없거든요. 그럼 물가가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사실상 계속

저기 인플레이션이 생길 수 있다고 하는 거죠. 구리 가격이라 계속해서

하는 거죠. 구리 가격이라 계속해서 쓰이니까 은도 쓰이고 쓰이니까 실제 들어가는 금속들은 그렇기 때문에 인플레션이 쉽게 안 떨어지는데 어쩔 수가 없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가 귀신 같이 유가에 계속 초조 맞춘 유가 유가를 떨어뜨리잖아요. 유가가 인플레이션에

떨어뜨리잖아요. 유가가 인플레이션에 그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실제로 들어가는 집게 비율를 보면 7%가 안 됩니다. 근데 심리적인

비유 그 느낌 있잖아요. 유가와

인플레이션의 그 심 사람들이 느끼는 심리적인 인플레이션 그건 7, 80% 넘어갑니다. 그니까 우리가 사실

넘어갑니다. 그니까 우리가 사실 관심을 갖는 거는 어떤 숫자인지도 모르는 그 인플레이션 숫자가 아니라 지금 올 기름값 올라가고 있는지 사실 이게 훨씬 더 실제로 느끼지 않나요?

생활에서 네. 거기에 사람들은 민감하게

네. 거기에 사람들은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그래서 여기에 계속 초점 맞추 맞추는 거잖아요. 여기에 근데 유가도 사실

거잖아요. 여기에 근데 유가도 사실 공장이 돌기 시작하면 그게 늦게 빠지지 않는데 결국 이거를 정치적으로 계속 풀려 풀려는 거예요. 여기서

풀어라. 여기서 풀어라. 그리고 뭐

미국 또 방출시킨다. 그리고 뭐

러시아 연유도 뭐 어떻게 한다.

그리고 올해부터 사실상 미국이 감세 법안이라 하거든요. OBBA

법안이라 하거든요. OBBA 법안이라고. 그게 결국은 기업들의

법안이라고. 그게 결국은 기업들의 세금 깎아 준다고 하잖아요. 투자하면

세금을 깎아 준다 해요. 투자하는

양만큼 그만큼 세금내는 거에서 비용 제가 주겠죠. 그러고 투자를 해라고

제가 주겠죠. 그러고 투자를 해라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세금을 깎아

하는 거거든요. 근데 세금을 깎아 준다고 하는 거는 정부 입장에서 돈 안 걷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미국이 부채를 갚아서 이거를 해결할 의지가 있느냐는 거죠. 없었.

거죠. 없었.

네.

그거를 토대로 어디를 투자하라고 하겠습 신발권자 투자하라고 하겠어요.

그리고 리호링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결국 우리나라 돈만 돈 가지고 안 되니까 돈 번 흑자국들 돈 가지고 와. 삼성전사자 하이닉스가 미국에서

와. 삼성전사자 하이닉스가 미국에서 돈을 벌었다고 쳐요. 많이

벌었잖아요. 사실상 그 번 돈을 우리나라에 들고 들어올까요? 지금 안

들어온다고 투자를 해야 되니까.

예.

그러니까 사실상 무역 흑자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환율이 강세가 안 되고 있는 겁니다.

들고 들어와서 환전을 해야 되는데 들고 들어올 이유가 없는 거죠.

우리나라 환율을 방어를 하려 하거나 지금 1,500원 이상 뭐 올라가고 1,600원 올라갈 가능성 막 있다고 하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낮추기

하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낮추기 위해서는 결국은 무역적에서 다 가지고 와서 한전하라고 하는 거랑 금융 시장을 개방하는 거랑 그리고 금융 시장을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거랑 그

두 가지밖에 더 없다고 봅니다. 그게

다 쉽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이제 나타나는 어떤 인플레이션이나 이런 우려들은 결국에는 또 해결이 되어져야 될 문제이고 연준이

적극적인 스탠스를 안 취한다면 트럼프 어떤 트럼프 풋이라고 하는 정책적인 어떤 것들이 추가로 더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도 볼 수 있는

수도 있다.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건가요?

네. 저는 근데 일단 그렇게 봐요.

앞으로 시장은 어떻게 봐야 되냐고 물어본다고 하면 뭐 트럼프 풋 이런 것들은 당연히 있을 거라 보고 있고 뭐 문제가 생겼을 때는. 근데 그거랑

관계 없이 결국은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정부가 어떤 정책을 어떤 시점에 펼칠 것이냐.

마지막에 휴먼이드 로봇 에이전트라고 하면 AI 에이전트라고 하면 그들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결국은

됩니다. 결국은 휴먼로이드 로봇의이 지금 LLM이라고 하는이 두뇌가 장착되는 그날까지 그리고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결제를 하면서

일을 하는 그날까지 인프라는 깔려야 된다.

그거를 기업들은 준비를 하고 있다.

근데 정부의 정책은 아직까지 발표가 되지 않았다. 결국은 그 방향으로

되지 않았다. 결국은 그 방향으로 서서히 간다고 봅니다.

그게 가는게 만약에 중도에 뭐가 막힌다러 가면 트럼프 나올 수 있죠.

그거 만약에 그게 어떤 문제 때문에 나온다고 하면 근데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분들은 지금뿐만이 아니라 내년에 더 심해질 거고 점점 인플레이션에 대한 사람들 우려는

점점 갈면 갈수록 심해질 거다. 언제

끝나냐고 하면 생산성이 나올 때이 인플레이션에 대해 우한 끝났는데 그건 이미 자산 시장이 끝났 올라갈 때다.

사실 그때가 훨씬 더 위험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때부터는 정부가

있습니다. 왜냐면 그때부터는 정부가 걷어들이는 사업 할 거거든요. 정부

흑자 세금을 통해서 로버스를 걷고 왜냐면 양크가 너무 심해진 상황에서는 결국은 세금을 걷어서 분배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정부도 이거를 그냥 마냥 키운다기보다는 정부도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거네요.

생태계를 잡고 나서는 키울 정부가 더 이상 그 마중물이 될 필요가 없죠.

그게 얼마나 빨리 올지가 사실 핵심인 거예요. 그러면 키는 뭐 AI

거예요. 그러면 키는 뭐 AI 기업들이 투자를 해서 생산성이 안 나오네. 언제 나오지이 문제보다

나오네. 언제 나오지이 문제보다 정부가이 정도면 판이 됐네 결정하는 그 시점이 훨씬 더 중요.

그렇죠. 예. 그리고 그 LM 기업들이 더 이상 케펙스 투자가 아니라 그거를 이제 돈을 벌어들이는 수단으로 쓸 때 벌어들이고 있을 때 그게 결국은 모든 산업에 장착되는

시점이잖아요.

그럴 때는 더 이상 지출보다는 들어오는게 많겠죠. 케펙스 투자하는

들어오는게 많겠죠. 케펙스 투자하는 하이퍼스케러들도 뭐 자선 사과가 아닌데 투자한 걸 뽑아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생태계가 잡히잖아요.

아니에요. 근데 생태계가 잡히잖아요.

그 생태계에 끼어들기 매우 힘들어요.

그게 사실상 이익의 시작일 수 있다 그는 거죠. 이제 지금은 벌어들이는

그는 거죠. 이제 지금은 벌어들이는 것보다 이익은 올라가지만 투자를 너무 많이 해서 지금 이렇게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어느 순간부터는 현금도

상황이잖아요. 어느 순간부터는 현금도 쌓 쌓 쌓인다고 하는 거죠.

플랫폼 사업이 약간 좀 그렇잖아요.

터 닦는데 돈 많이 들고 큰 사업인데 이게 한번 지어 놓으면은 추가 신규 시장 기회 못 들어가죠.

잘 못 들어오죠. 왜냐면 돈이 들어간 걸 보세요. 저도 저돈을 더 집어넣을

걸 보세요. 저도 저돈을 더 집어넣을 수 있는 기업들이 몇이나 될까요? 저

국가보다 더 많 더 많이 집접겠습니다. 저 예산은 국가도 못

집접겠습니다. 저 예산은 국가도 못 합니다. 유럽 미국을 제외하면

합니다. 유럽 미국을 제외하면 제가 말씀드리는 핵심은 그겁니다.

사실 이번에 GDP가 커지는 거는 결국은 성장 파이가 커지는 거고 성장 파이가 커지는 시장에서는 물가 상승 동반된다. 근데 물가 이꼴 가격

동반된다. 근데 물가 이꼴 가격 상승이다.

그 당시에는 엄청나게 고통스러울 수 있는데 지나고 보면 결국은 다 그 물가가 가격에 정가됐더라.

가격이 또 상승이 되면 기업들은 또 이익이 올라가겠죠.

예. 주가도 다시 상승할 수 있는 그런데 이거를 계속 제일 많이 의심하는 거는 금융시장이다.

매일 보고.

근데 과거 40 1940년도에서 70년도까지 그 부채 비율이 떨어질 때 그 사이클 보면 몇 번의 폭락이 있었습니다.

근데 결국은 바이앤 홀드라는 사람이 제일 많이 벌었다고 하는 거죠.

일을 열심히 하면서 매일매일 그냥 정리시 투자 했던 사람이 결국은 승자가 됐고 매일 방하면서 위아래 사고 팔고 했던 사람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돈을 못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돈을 못 벌었다고 하는 거죠.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자산 시장을 봐야 될지에 대한 생각을 한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고 이런 시장에서는 주식 시장이 만약에 빠진다라고 하면 결국은 인플레이션 우렸 때문에 빠지는

방식인데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올라갈 때 주식 시장은 빠질 거 아니에요.

그럼 인플레이션 올라갈 때 방어할 수 있는 자산을 샀는게 훨씬 더 내 자산 배점에서 유리하다고 하는 거죠. 근데

지금 같은 이런 케펙스 사이클 이런 상황에서 중금리 중물가가 계속 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예. 그러면

가능성이 높거든요. 예. 그러면

주식과 채권의 상관계가 깨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예전에는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예전에는 주식 시장이 오를 때는 뭐 채권이 금리가 뭐 좀 뭐 별로 그렇게 아 채권에서 그게 수익이 나지 않았고

주식이 빠질 때 채권에서 수익이 나는 이런 사이클이거든요. 근데 주식

이런 사이클이거든요. 근데 주식 시장이 빠져도 채권에서 해지가 안 될 수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거죠.

주식이 빠질 때 인플레이션 때문에 빠 만약에 주식이 빠지는 거라고 하면 인플레이션 오를 때 올라가는 자산들을 찾는게 그리고 주식이 안 빠진다고 하더라도

중금리 중물가는 계속 될 거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있는 상태에서 성과가 좋았던 자선들은 꼭 해지가 아니더라도 일정 수준 들고 가는 거는 나쁘지

않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 오늘 교양이를 부탁해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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