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RAGON - 2026 'FAM' MEETING IN SEOUL Behind the Scenes
By OfficialGDRAGON
Summary
## Key takeaways - **3일간 다른 테마 구성**: 첫날은 F 플래시백으로 지용 씨 다양한 캐릭터를 모았고, 둘째 날은 컴백했으면 하는 지용 씨 노래 8개, 셋째 날은 지디가 프로듀서라면 영입하고 싶은 8가지 캐릭터를 넣었다. [00:14], [00:33] - **팬미팅 규모 예상 초과**: 팬미팅이 생각보다 커졌네. 뭐가 내가 생각한 팬미팅이 아닌데. [00:56], [00:59] - **집 108호부터 808호 세트**: 옆집에 살고 싶은 사람? 저희가 108호부터 808호까지 집을 만들어 놓고 첫 번째 집에는 우삼할 때 지용 씨가 들어가 있어요. [00:33], [00:55] - **왕관 내려오는 무대 동선**: 여기만 내려오는 거죠? 왕관 내려온다! 아래! 아래! 이렇게 해서 부르는 대로 노란색으로. [01:04], [01:33] - **팬 메시지 함께 보기 요청**: 지드래곤님께서 어제 직접 요청을 하셨습니다 뭐냐면 팬분들이 보낸 메시지 From FAM을 팬분들과 같이 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09:09], [09:24] - **가족 같은 따스함 희망**: 늦게나마 열게 됐는데 가족같은 따스함 좀 더 편안함을 여러분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조금 더 느끼시고 마음에 간직하셨으면 합니다. [10:05], [10:25]
Topics Covered
- 팬미팅 3일 테마 다양화 전략
- 팬미팅 자유도 핵심 철학
- 무대 센터 단순화 혁신
- 팬 메시지 함께 감상 요청
- 서른살 재시작 두려움 극복
Full Transcript
결정 시작은 어떻게 하는 거야? 1단 큐시트로는 이런 식이야 이 등장이 그냥 등장이네 어, 근데 등장 동선이나 이런 거는 작가님 같애요? 거기서 바로
무대로 걸어가는 버진 로드 같은 길이 코너는 F, A, M, 하트인데 3일간 내용은 달라요 그래서 첫날은 그 F 플래시백이 지용 씨 되게 다양한 캐릭터 볼 수 있는 그것들을 모아놨어요.
옆집에 살고 싶은 사람? 저희가 108호부터 808호까지 집을 만들어 놓고 첫 번째 집에는 우삼할 때 지용 씨가 들어가 있어요. 예를 들어 이런 식이에요. 그리고 둘째 날은 다시 컴백했었으면 하는 지용 씨 노래들 8개를 해놓은 거고 그리고 셋째 날은 지디가 프로듀서가 된다면 영입하고 싶은 멤버로 또 지용 씨 8가지 캐릭터를 넣어놨어요. 팬미팅이 생각보다
커졌네. 뭐가 내가 생각한 팬미팅이 아닌데.
여기만 내려오는 거죠? 네네 여기만 내려오는 거죠? 저기 안에 들어가요 왕관 내려온다! 저기 어떻게 보일 때가 보일 수 있는..
내려온다! 저기 어떻게 보일 때가 보일 수 있는..
보인다고? 우리 광고 그냥 보이는 거예요? 여기서 보인다고?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이렇게 해서 부르는 대로 노란색으로 이렇게 원래 차잖아. 노래가 기본 것 같아요.
차잖아. 노래가 기본 것 같아요.
아 나 웃겨. 매너 무대는 필수.
볼 수 있다는 거에 진짜 너무 행복해요. 지홍 오빠의 존재만으로도 선물이다.
진짜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서 말을 할 수 없어요. 어떤 모습이어도 다 좋으니까 항상 무대에 나와줬으면 좋겠어. 화이팅. 남녀노소 나이 상관없이 모두가 사랑하는 지홍이 형이니까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랑 함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리허설은 아까 따로 다 했고 정씨도 알고 있고 그래서 하는대로 따라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 안 할 것 같진 않고 당황만 하지 마세요. 당황하신 것 같은데? 이미
당황하신 것 같은데? 재밌을 것 같습니다. 편하게 계십시오. 대한민국 착해서 우리.
어떻게 해? 겁든다. 재밌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도와주셨구나.
혹시 지금 부탁하실 거 있을까요? 더 까불어주세요 뭐 부탁하실 게 있을까요?
까불어주세요 아니면 뭐 더 되돌아주세요 저 진짜 마음대로... 팬분들 위해서 가장 좋은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셔도 돼요? 저도 제 마음대로라 지적 안 드려도 돼요 알겠습니다 정형화된 그게 없어서 제가 말이 길어요 대충 하다가 뭘 벗어나거나 뭐 이러면 안녕 안녕?
한 달에 쓰는 배달
어플 비용은요? 몰라요 권지용도 부모님한테 혼나나요? 누워서 핸드폰 하다가 얼굴에
어플 비용은요? 몰라요 권지용도 부모님한테 혼나나요? 누워서 핸드폰 하다가 얼굴에 핸드폰 떨어뜨린 적 있나요? 하루에 인스타 사용 시간 어떻게 되나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아니요 택밋대는 안 돌아요. 댄서가.. 근데 우리가 돌지. 구성이 돌. 이게 그냥 돌면 안 돼.
우리 그냥 돌면 안 돼. 우리 그냥 돌면 안 돼. 어차피 그냥 이렇게 한 바퀴 되는데? 택밋대? 한 바퀴 아니야? 이쪽 이쪽 이쪽. 여기 있다고 하고 어딘지 모르는데 여기 보고
되는데? 택밋대? 한 바퀴 아니야? 이쪽 이쪽 이쪽. 여기 있다고 하고 어딘지 모르는데 여기 보고 있고 이렇게 하는데.. 생각해보니까 이게 있는데 왜 그냥 여기 계속 하고 있으면 되는 거 아니야? 그래도 되긴 하는데 그거 한 번 만져볼게요. 어 아니
아니.. 춤추면서 돌려도 안 넘어져? 어머 전혀 센터만 잡으면 센터.. 아니 우리가 그냥 여기서 하면 이게 도는 건데? 그렇게 잘해?
잡으면 센터.. 아니 우리가 그냥 여기서 하면 이게 도는 건데? 그렇게 잘해?
어 아니 그거를 어렵게 내가 이거 돌아보는 거 진짜 무의미하고 그거도 원래 그거를 여기서.. 네 그거 맞춰요 아니 막 이거 아닌 이상 이렇게 한 바퀴니까 그래서 딱 여기 한 번 돌았을 땐 내가 저기로 나가는 거 같은데?
이걸로 됐나? 어 이걸로 됐나? 어 저거 뺄 거야.
다리가 안 들어갈 거 같은데? 손으로 해야 돼.
저희한테는 일부러 좀 그렇게 두는 노래이기도 해요.
가 볼까요 진희님 한 번? 어떤 질문들인지. 다이소 가본 적 있어요? 없어요.
눈 뜨면 제일 먼저 하는 게 뭐예요? 다시 자요. 샤워 순서가 어떻게 되세요? 지피는 대로
지대군도 옛날 무대 영상 돌려봐요? 네 타임머신을 탄다면 과거로 갈 거예요? 미래로 갈 거예요?
빨빨빨빨! 현지에 있을래요 만약 오늘 휴대폰을 잃어버렸다면 제일 걱정되는 건 뭐예요?
으흑! 끔찍해요 저 18살이에요 지디님을 제가 부른다면 오빠라 불러요? 삼촌으로 불러요?
여덟 살? 알겠습니다 지드래곤님께서 어제 직접 요청을 하셨습니다 뭐냐면 팬분들이 보낸 메시지 From FAM을 팬분들과 같이 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사실인가요? 사실인가?
어떤 메시지?
늦게나마 열게 됐는데 가족같은 따스함 좀 더 편안함을 여러분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조금 더 느끼시고 마음에 간직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챌린지는 열심히 했고 시키면 전 또 다 해요 하면 해 하면 하는데 그냥 해 감사해
소중해. 이뻐해. 귀엽다해.
소중해. 이뻐해. 귀엽다해.
사랑해.
앉아계셔.
엄마가 어제 안 왔잖아. 내일 온다니까 오늘 왔잖아. 아
내일 온다고? 아빠 안 왔잖아. 이드닌!
이드닌! 이드닌
생일날 뭐도 안 사주고 뭘 내 생일때 이드닌 뭐 사줬어?
다들 선호와는 그런 게 다를 거 아니에요. 느끼를 따세요.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붕어빵 먹을 때 머리부터 먹어요 꼬리부터 먹어요? 몸. 본인이 생각하는 지드래고는 에겐남이에요? 테토남이에요? 테겐. 정말 갖고 싶은 한정판 옷이
에겐남이에요? 테토남이에요? 테겐. 정말 갖고 싶은 한정판 옷이 국내에 딱 하나 들어왔는데 그게 제꺼 팸이 갖고 싶다고 하면 줄 수 있다 없다? 있다 10년 뒤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있다 없다? 있다 10년 뒤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지드래곤도 투어로 외국에 오래 있으면 한식 찾아요? 너무 지드래곤이 할 수 있는 요리는? 최근에
한 요리는? 요리 못해요 택시를 잡았는데 팸이 급하다며 택시를 양보해달라고 요청한다면?
서른살에 다른 일을 다시 시작하려는데 무서워요 어떤 생각을 갖는게 좋을까요? 가면 더
무섭다 제가 학부모인데 팬미팅 혼자와서 딸이 삐졌어요 어떻게 달래요?
어렵진 않았고 만족 오늘은 만족... 그래도 몇 번 해보니까 어제 오늘 해보니까 이제 또 하면 잘한다 뭐 이런 거 하면 잘해 근데 이제 안 한다
하면 잘한다 근데 내가 일부러 안 한다 근데 또 시키면 계속 들리더라고요 집에 돌아갈 때도 계속... 조아랑 아이도 한 번씩 다 했어요
계속... 조아랑 아이도 한 번씩 다 했어요 제가 혼자 데리고 아이는 진짜 싫어하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별거 없어요 CG 자체가 미팅이기 때문에 팬분들이
좋았으면 좋다. 근데 좋아하셨던
좋았으면 좋다. 근데 좋아하셨던 것 같은데 안 좋아?
en 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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