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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배우기】 한국어 비즈니스 이메일 쓰기 Korean Business Email

By 한국어 한 조각 A Piece Of Korean

Summary

## Key takeaways - **비즈니스 이메일 제목 명사로 끝냄**: 한국의 비즈니스 이메일 제목은 '안내', '요청', '보고', '확인' 등 명사로 끝나는 것이 비즈니스적입니다. 예를 들어 '지출증빙의 건', '회식의 건'처럼 쓰면 일 때문임을 알 수 있어요. [04:32], [05:01] - **인사 시 날씨·식사 언급 피함**: 요즘 비즈니스 이메일에서는 날씨 인사나 식사 인사 같은 안부 인사를 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업무용이므로 간결하게 업무 내용만 쓰는 게 좋습니다. [09:47], [10:41] - **받는 사람 명시하고 자기소개**: 첫 번째 줄에 받는 사람을 명시하고, '한 조각 팀장님 안녕하세요. 금주 사업자 회의 때 인사 드렸던 한 조각 팀의 빵빵빵 입니다'처럼 자기소개를 합니다. [08:49], [09:09] - **재택근무 시 지연 양해 부탁**: 재택근무 등으로 확인이 늦어진 경우 '재택 일정 등으로 확인이 늦어져 관련 내용을 지금 전달 드리는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처럼 표현합니다. [11:27], [12:05] - **다름이 아니라로 본론 시작**: 본문을 시작할 때 '다름이 아니라 이번달 미팅 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연락드립니다'처럼 공손하게 주제를 밝힙니다. [15:24], [15:45] - **서명에 직책·연락처 필수**: 서명에는 회사명, 직책(대리 등), 이메일, 전화번호를 넣어 받는 사람이 부를 때 실수하지 않게 합니다. [18:36], [19:03]

Topics Covered

  • 비즈니스 이메일 제목은 명사로 끝내라
  • 날씨 인사 생략하고 업무 직행하라
  • 재택근무 지연은 양해 구하라
  • 서명에 직책 필수로 명시하라

Full Transcript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급 쓰기를 할 건데요 비즈 니스 이메일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비즈니스 이메일은 여러분은 언제 쓸 수 있을까요 어 이미 회사에 다니고 계신 분이라면 회사와 회사 사이에 2매

어느 회사 내부에서 누군가에게 할 말이 있을 때 이메일 또는 아직 회사에 들어간 건 아니지만 1 쩍 으로 누군가에게 공식적인 연락을

해야 할 때 또는 여러분이 아직 학습 이라며 뭐 조교님 이나 교수님이나 선생님이나 어이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보낼 때도 친구하고 보내는거 좀 다르죠 격식을

차린 비즈니스 이메일을 쓰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비즈니스 인의를 좀 다뤄 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한 10년 전쯤에

약 7년간 회사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e-비즈니스 이 밍 동영상을 준비하기 전에 그때 이제 이메일을 한번더 홀더 봤고 또 제가 지금 회사에서 일하지 않고

학교 이렇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어 지금 회사에서 기라고 있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서 이메일을 몇 개

모아서 제가 여러가지 좀 섞어서 샘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의 비즈니스 이메일에 흐름 어떻게 시작해서 어떻게 끝나는지

그 전체적인 스타일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보려고 하고요 하나하나 어떤 문장 또는 어휘 보다는 전체적인 느낌을 먼저 봐주세요 한국에서는 비즈니스 이메일을 쓸 때 이런 식으로 쓰는구나 그것을 봐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런 어휘나 먼 장도 좀 길게 다른 영상으로 쓰시면 좋을것 같은데 우선은 오늘은 먼저 개괄적으로 비즈니스 이메일을

이렇게 쓴다 이걸 좀 살펴볼게요 먼저 이메일을 쓰려고 하면 이렇게 이제 이메일 사이트

웹사이트 들어 가게 되잖아요 이거는 제 이메일을 쓰는 그 이메일 함 인데요 이 메일함에 보면 한국어로는 이렇게 보내기

미리보기 임시저장 이 있습니다 보내기는 보온에 나의 기가 붙어서 보낼 보내요 샌드 되고 미리보기는 여러분이 2매를 다 쓴 다음에 받는 사람

입장에서 인해 일이 어떻게 보일지 그것을 미리 보여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임시저장 은 지금 이미 를 쓰고 나서 당장 안 보내요

지금 안보내고 어째 좀 더 생각을 해봐야 된다 그럴 때 잠깐 저장을 해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보낼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 받는 사람은 e 메일을 받는 사람 이지요 여러분이 보내는 사람

누구에게 보내요 그 사람일 2매 있었으면 되지요 그리고 받는 사람 밑에 보면 이메일은 항상 참 건조하고 지금 여기에는 안 보이는데 수분 참조가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이 영어로 된 이미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다면 bcc 숨은 참조 는 귀 cc 고 참조는 cc 라고 나올 텐데요

이 창조하고 수분 창조는 여러분이 이메일을 받는 사람 여러분이 답장 여러분이 답장을 받고 싶어서 행동을 취해야 되는 사람 말고

그냥 이 내용을 알고 있으면 좋은 사람들 같이 추가해서 보내는 기능이에요 그런데 어이 참조는 받는 사람이 받는 사람이 입장에서 아 누구한테 참조가

있는지 그게 보여 6 그런데 bcc 는 여러분이 이 보내는 사람에게 b 씨는 보이지가 않아요

예를 들면 여러분이 어 고객한테 임의의 를 쓰는데 그 고객이 9집 어순 참조의 제가 뭐 대표님을 넣었어요 그럼 여러분이 고객한테 이메일을 쓰는데

그 고객이 굳이 ie 4일은 대표님 한테 까지 같구나 그건 알 필요가 없지요 그렇게 알 필요가 없지만 여러분이 같이 보내고 싶은 사람은 수분 참조 에 넣으면 됩니다

그 다음은 제목을 쓰면 되고요 그 다음 그 다음에 파일첨부가 있는데요 여러분이 이메일을 때 그냥 텍스트 글만 쓸 수도 있지만 파일을 같이

보내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이력서 파일이 라든지 그림 파일 ppt 파이 그것을 첨부 하다 입니다 파일을 여기에 붙여서 같이 보낸다 라는 뜻입니다

그럼 이제 이메일을 한번 써볼까요 여러분이 메일은 그 글을 하고 비슷해요 흐름이 있지요 처음 중간 끝이 있어야 돼요

먼저 제목을 쓰고 인사를 합니다 그 여러분이 누구인지 소개를 합니다 라 본문이 있겠지요 여러분이 왜 이메일을 쓰는지 요거 마무리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서명을 같이 넣으면 좋습니다

하나씩 좀 살펴볼게요 먼저 한국 이메일에서 제목은 요 어 이거는 제가 그동안 요 얼마전에 받은 이메일을 캡쳐한 건대 보통

한국의 비즈니스 이미 라고 하면 이렇게 명사로 제목이 끝나요 안내 이거는 무슨 무슨 매일 이렇게 명사로 끝나는 것을 비즈니스적 입니다

그런데 지금 어 여기 보니까 참여하세요 문 자꾸 되어있는데요 선생님 그런데 여기 보세요 이거는 광고 메일이 에요

쓸데없는 메리 요 스펨 에 이거는 제가 안 열어 보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명사로 끝난 임에 제목만 봐도 아 이거는 일 때문에 받은

매일이 구나 이 것을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목이 중요해 그럼 여기 제목으로 쓴 않았을 수 있을만한 표현을 제가 좀 모아 갔는데

보통은 무 명사의 껀 명사에 대한 것이다 라는 알려줄 수가 있고요 예를 들면 5집 출 증빙 의 건 다음 쭉 회식 4건

뭐 이런식으로 쓸수도 있구요 또 명사의 광안 명사에 대한 안내 명사 또는 명사 에 관해 명사에 대해 이렇게 끊어도 괜찮아요 위를 되면

지출증빙 에 대한 안내 지출증빙 에 대한 공지 이런 식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 명사 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가느냐 보통 요런게 많이 들어가는것

같아요 안내 요청 보고 확인 접수 조사 등등등 요런 명사를 많이 쓰는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정말 어처구니 연락하는 사람 에게는 이렇게 명상으로 만 끝나면 조금 너무 딱딱한 느낌을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몸 오해가 내 문의드립니다

문의를 합니다 물어봅니다 를 좀 격식 있게 표현해 봤고요 또는 모모의 대해서 연락 드립니다 아 연락 합니다

보다 더 젊 중하게 문장으로 써도 이거는 괜찮아요 그래서 보통은 명사로 끝나게 쓰지만 뭐 정말 처음 열악한 사람한테는 요정도 문장으로 쓰는건 괜찮습니다

그럼 제가 이제 비즈니스 이 회의를 예시를 하나 두개를 써봤는데요 이메일은 어 응 하나는 다른 팀의 팀장 님

윗사람의 에게 보내는 아주 정중하고 격식있는 매리 고요 하나는 동료 그렇게까지 노 정 중 할 필요는 없지만 어쨌든 격식은 있는

그러니 내일을 제가 한번 어 작성해 봤습니다 그럼 먼저 한번 내일을 읽어 볼게요 여러분 잘 보세요

제목 한국어 지출 승인 예정 일정 한주가 팀장님 안녕하세요 금주 사업자 회의 뜨 인사 드렸던 빵빵 팀의 빵빵빵 입니다

지난 회의 때에만 빵에 대해 문의해 주셔서 이메일로 답변 드립니다 재택 일정 등으로 확인이 되서 관련 상 지금 전달 드리는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의 해당 프로젝트는 지출 내어 확인 중에 있으며 다음주 초 준으로 승인이 날 예정입니다

혹시 변경 사항이 생기면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빵빵 에서 빵빵 팀 빵빵빵 대리

이메일 전화번호 그럼 차실 한번 살펴 볼까요 먼저 제목에는 요 제가 어 이런 대괄호 를 썼어요 2대의 과로는 써 지면 참 좋아요

어 일종의 여러분이 생각하는 해시태그 같은 건데요 키워드나 카테고리 같은걸 써 주는 거에요 그러면 그 은혜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내일 함에 이렇게 있으면 이메일이 엄청 많을 거 아니에요 근데 그중에 이 카테고리를 묶어 줌으로써 학문을 아 이거는 이거에 대한 일이구나

이건 알수가 있어요 아 이거는 한국어 관련 된 이메일이 왔구나 이런 걸 알 수 있기 때문에 보기가 참 좋습니다 이황이면 써주는 게 좋고요 예를 들면 회사 이름을 써도 되고 뭐 팀 이름

또는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면 프로젝트 이름을 써주면 됩니다 또는 지금처럼 저는 한국어 에 관련된 일이다 그럼 그냥 한국어

이렇게 써 줘도 괜찮습니다 해시태그 라고 생각하면 참 편한거 같아요 제목은 지출 승인 예정 일정 역시 명사로 끝나게 만들어봤습니다

어 지출을 승인할 거에요 지출은 돈을 쓴거 생애는 허락하다 예정 언제쯤 그게 스민 허락을 받을 수 있으니까 그 일정 날짜에 대한 이메일 입니다

이것을 명사로 이렇게 나야 해봤습니다 그럼 자세히 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줄은 항상 누가 e 메일을 받는 지 그 임에도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명시 해 줘야 됩니다 혹시 매일 잘못될 수도 있으니까 e 내준 누구한테 보내는 거예요 라고 한 조각 팀장님 이렇게 불렀고 요 인상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응 누구 입니다

그런데 그냥 누구가 아니라 어느 어느 팀에 누구 입니다 저는 어떤 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이렇게 말해도 괜찮긴 한데요

이 팀장님 하고 저의 관계가 지난번 한번 본적이 있어요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알고 있는 사이에요 왜냐하면 보통 팀장님 같은 사람들은 아는 사람들 만나는 사람이다 엄청

많을 거 아니에요 근데 저는 그냥 티 뭐 해요 다른 팀의 팀원 인데 저를 모를 수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지난번에 인쇄 한번 드렸습니다

그 약간 절여 했지요 나게끔 이렇게 한번 써 줬습니다 그 다음에 어 이게 요즘에 나만 그런거 같거든요 제가 한 10년 전쯤에 는 이제 요 사이에 사실은 뭐 날씨에 대한 인사

라든가 뭐 식사는 하셨는지요 어 지난 주 2회씩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안부인사

같은걸 뭐 키도 했었어요 그런데 이게 요즘은 트렌드는 잘 안쓰는 분위기에요 왜냐하면 e 메일이 라는건 업무용 이잖아요 일을 하기 위해서 쓰는건데

거기에 마 아무 칠원 즉 날씨가 어때 있고 이번주 날씨 가 어떻고 저녁식사 넘버와 점심식사는 드셨는지 밥은 먹었는지 어땠는지 이런 인사는 사실 업무라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요즘에는 이런 쓸 경우 에서는 안하는 추세인 것 같고 저도 예전에 일을 할 때 이제 그 신입 될 때는 이런걸 해야되는지 알고 엄청 많 구구절절 썼거든요

근데 나중에 좀 일을 많이 하다보니까 이메일이 엄청 많이 와야 일이 엄청 많고 메일도 많이 오는데 거기에 뭐 일일이 하나하나 다 아

인사를 이런 날씨 인사 뭐 식사 인사 이런걸 보고 1 그 시간이 부족해요 그래서 빨리 업무에 대한 내용만 간결하게 쓰고 답장을 빨리 할 수 있게끔

하려고 요즘에는 이런 날씨 뭐 14 이런 안부 인사는 안하는 추세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도 뭐 회사마다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의 회사는 그런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면 써 주면 좋죠 식사는 하셨으니까 요즘 날씨가 더운데 건강 조심하십시오

이런 인사도 뭐 써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이제 e 메 이 드 웨 썼는지 간단하게 한 문장으로 표현을 합니다

어제 3방 회의할 때 이 팀장님이 몰 물어봤어요 문 있어요 문 의 하단은 물어본다는 뜻이잖아요 그래도 좀 더 정중하게 표현 했지요 질문 했어요 물어봤어요

그래서 그 답변을 지금 제가 합니다 하다 보다 들이다가 더 정중 해요 어 그런데 요즘에는 이 코너와 때문에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인사도 있더라구요 어제가 재택근무를 만약에 하잖아요 그러면 뭐 회사 하고 회사에 있는 누군가 회사에 있는 뭐 제가 보호를 들어야 되는 확인을 받아야

되는 사람들 뭐 팀장님 또 니 옆에 앉은 사람들 하고 회사에 있을 때는 바로 바로 옆자리에서 커뮤니케이션 해서 메일을 받고 확인하고 역사 라고

얘기하고 바로 답장을 보낼 수 있는데 지금은 제 태그 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 하고도 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는데 또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이런 제가 재택 을 하고 있고 또는 다른 사람도 재택 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확인이 늦어 졌습니다

지금 연락을 드립니다 그 정 그 사항을 좀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죄송합니다 라는 말보다는 아 좀 저의

사정이 이런데 이해를 해주시면 너무 좋아 이거 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이문희 주신거 에 대한 답변입니다

현재 프로젝트 이거는 확인하고 있습니다 확인 중에 있어요 확인하고 있어요 보다 더 격식 있게 표현했고 요 이

음료는 그리고 연결할때 쓰는 건데 이것도 쓰기에서 많습니다 그래서 격식 있고 정중한 표현이 되요 확인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그 내역을

확인한 다음에 아마 이렇게 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 예정이라는 건 바뀔 수 있잖아요 그래서 혹시 가 너 혹시

바뀌어요 변경 되요 바뀌어요 그런 일들이 생기면 제가 바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썼습니다

그 다음에 마무리는 그는 간단하게 인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 이제 매일 쓴 사람이 누구인지 한번 더 밝힌 이다 뭐 물론 매일 주소 매일 이름의 있지만 더 정확하게 명확하게 밝히는 건데요 뭐

어떤 회사의 어떤 팀 1 나는 누구이고 내 직책은 대리 이다 이렇게 써 좋고요 그 다음에 이메일주소 전화번호 연락처 를 썼습니다

이 이메일은 격식이 좀 있어요 그리고 다른 팀 팀장 님 윗사람 에게 보내는 이메일이 얻습니다 그래서 정중한 표현이 맞나요 여러분이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두 번째 이메일은 요 뭐 회사 하고 해서 다른 팀과 이물이 팀 또는 윗사람 이정도 수준은 아니지만 동료 같이 일하는 사랑 같은 팀 내에 있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격식을 차리면 서 조금은 가까운 느낌이 들도록 쓴 매 일이에요 제가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무 한국어 한 조각 이번달 미팅 일정에 관해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토요일 업로드 담 다음 빵빵빵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달 미팅 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연락드립니다 현재 모든 선생님들이 가능한 날짜를 취합한 결과

7월 30일 오후 2시에 가장 많은 선생님들이 모일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 참석이 어려우신 분은 저에게 카카오톡으로 7월 25일까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미팅 장소는 추후 전체 고지를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영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미팅 때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빵빵빵 드림 아 역시 제목을 보면 요 여기 배에 괄호로 이게 어떤 님의 일인지 그 큰 주제를 하나 적어 줬고요 e 내일은 한국어 한 조각의 관련된 인해 일이다

이렇게 해시 태그를 달아 주었구요 제목은 이번에는 모모의 에 관 해 라고 썼습니다 뭐 이번달 미팅 일정에 관해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뜻이겠지요 역시 시작은 같습니다 인사합니다 그 누가 받아요 선생님들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무구 입니다 그런데 누구라고

그냥 쓰는 것도 괜찮지만 저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까이 앞에서 본 메일에서 는 어떤 어떤 팀이라고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알려 줬는데

여기는 지금 팀이 없기 때문에 는 저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거를 밝혀졌어요 그 다음에 다름이 아니라요 표현은 참 좋아요 그냥

공손하게 자기의 주제를 말할 수 있는데 특별한 건 아니고요 대량 한건 아니고요 다른 일이 아니라 요일 때문에 제가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표현이에요 그 다름이 아니라 이번 달 미 층 예정 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이고 자는 으 려고 하고 같은 표현인데 더 고 급증

표현이에요 여러분이 쓰기에서 쓰면 아주 좋아요 말씀을 드리려고 전 연락을 드립니다 말씀을 드리고자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괜찮고요 어 이건 아직 미팅 일정인데 선생들이 많이 계셔서 미팅 날짜를 사정에 먼저 물어봤어요 언제 되세요 언제 되세요 그 날짜를 모았어요

그 결과가 취합한 결과 다 어 많은 선생님들께서 언제가 좋다 고 말했어요 좋다고 합니다 그 여기는 언제가 좋다 그 날짜까지 같이 써 줬습니다

헌데 이렇게 모이기로 했는데 이게 이제 여러 사람들의 결과를 모으다 보니까 혹시 날짜가 안 맞는 사람도 생길 수 있고 어 그 사이에 다른 일에 생길 수 있잖아요 그래서 혹시 참석이 어려우시면

참석하기 어려우면 저에게 어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해주세요 언제까지 30일날 모이니까 5 5일전까지 요즘엔 한국은 카카오톡으로 도 연락을 많이 하거든요

입에도 괜찮지만 이메일 일로 카카오톡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이제 모이는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아직 장소가 안정 해줬어요 그래서 장소는

다음에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하다 도 아주 정중한 표현 이지요 어초 추운 한 다음에 라는 뜻이에요

더 추후에 또는 다음에 전체 공지를 통해서 제가 알려드릴께요 이런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내도 되지만 어린 좀 지금 친밀감이 있고 좀 친한 사이에요 그래서 좀 서로 격려하고 인사를 좀 하고 싶어요

그래서 그냥 어 언젠가 하고 감사드리며 언제나 겁고 맞고요 이번 미팅 때에 꼭 만나요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렇게 썼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누구 누구 누구 드림 마지막에 자기의 이름을 쓴 다음에 누구 누구 누구 2 각 이것은 친구한테 쓰는 거에요

드린 공손하게 표현할 수 있고요 또는 올림 이라는 말도 쓰기 났어요 이것은 아주 제가 아래 싸라 아주 비싸 람에게 제가 이걸 올려 드립니다

라는 느낌이고요 드림은 보냅니다 드려요 를 좀 더 공손하게 편했어요 보통은 드립 이라고 쓰면 괜찮아요 어 그 다음에 매일 가장 마지막에는 성형이 들어가는데요 이 서명은 아마 여러분이 회사에 들어가면 그 회사의

스타일이 있을 거에요 그대로 따르면 되고 만약에 그게 정해진 게 없다 그러면 요런 식으로 쓰면 되는데요 제가 먼저 하나는

뭐 캡쳐해 온 것은 어 서울특별시 서울 시청에서 메일을 보낼때는 이건 단체 여러분이 개인의 이름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어떤 단체나 회사를

대표해서 메일을 보낼때는 여러분의 개인정보 보다는 그 단체에 대한 정보를 주는 게 좋아요 그래서 지금 서울시청 의 경우는 이제 어떤 어떤 방법을

통해서 연락을 할 수 있는 sns 정보도 넣었고 보통 주소 하고 전화번호 를 넣습니다 이 단체의 주소 전화 본 근데 이제 단체가 아니라 이제 여러분이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어떤 학생이에요 그럴 때는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먼저 회사에요 그러면 회사이름 당연히 들어가야 겠죠 치 비듬 여러분의

이름 시기나 직책도 쓰는데요 이걸 써 줘야 그 메일을 받는 사람이 다음 그 사람이 여러분을 부를 때 실수하지 않을 수가 있어 여러분이나 이름만

쓰고 내가 대리 인데 그냥 이름만 쓰면 그 사람이 여러분 다음에 만났을 때 조선은 어떻게 불러야 되지 잘 몰라요 이 대리님 이 팀장님 이렇게

불러야 되나 이는 뭐 한 조각씩 이렇게 불러야 되나 그걸 잘 모를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여러분의 직책에 써 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회사 주소를 쓰기도 하고 어떤 해서는 안 쓰기도 하더라구요

회사주소 가 필요하면 쓰고 그 다음 전 화 번 호 2 이렇게 쓰면 괜찮습니다 또 전화번호는 어떤 곳은 그 회사의 직통 본

여러분 자리에 있는 전화번호 쓸 때도 있고 뭐 어떨 때는 휴대폰 번호를 쓰기도 합니다 이거는 여러분의 회사 스타일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썼습니다 저는 빵빵빵 대리입니다 회사 이름은 한국어 한 조각이 고전은 영업팀 해 있어요 그 다음에 이제 이메일주소 전화번호

이렇게 썼습니다 여러분이 회사 사람이 아니에요 그냥 저는 그냥 전 학생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써 들까요 어 여러분이 만약에 써 속이 있으면 써 주는 것이 좋아요

저는 서울 무슨 대학교 무슨 전공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 남의 이름 그리고 매일 주소 전화번호 완소 는 학교도 안 다니는 데요 그러면 그냥 이거 없이 이름 메일주소

전화번호 5 이정도만 써주면 괜찮아요 어때요 여러분 오늘 한국어 비즈니스 이메일을 쓰는 그 스타일 전체적인 모습을 한번 봤습니다

어 제목을 쓰고 인사를 하고 내가 누구인지 만 하고 그 다음에 왜 e 메일을 썼는지 본문 내용을 적고 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까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인사를 하고 또 서명을 넣으면 완성입니다 그러면 제가 이렇게 어 지어서 쓴 e 메일 하고 이 이메일은

영상 아래에 같이 넣어 놓도록 할테니까 여러분 다시 한번 보면서 아 이렇게 쓰면 좋겠다 다시 한번 살펴보세요 또 다음에는 다른 이 베일을 쓴 일이 있거나

뭐도 좋은 표현이 있으면 또 다른 영화를 게 5 이거 아멘 않나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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