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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lar vs Unpopular girl having school lunch I Have you ever eaten alone?

By GIGGLE

Summary

## Key takeaways - **친구 없어 점심 굶음**: 친구가 없어서 점심 먹기가 두려워져서 한동안 밥을 안 먹었어. 사람이 없어서 점심 한동안 안 먹고 있었어. [00:01], [00:23] - **선생님 친구 붙여줌**: 담임 선생님이 같이 먹을 사람이 없다고 해서 친구 세 명 붙여줬어. 그런데 선생님이 불러서 온 애들이라 자존심 상해서 불편했어. [02:46], [03:19] - **선생님과 먹은 피해의식**: 선생님이랑 먹었는데 주변에서 제 선생님이랑 먹는다고 느끼셔서 오히려 안 먹게 됐어. 친구들한테 고맙다는 말도 안 했어. [03:17], [03:55] - **친구들 배려로 설렘**: 친구들이 마늘빵이나 홍시 아이스크림 더 받아다 주고, 급식판 갖다 버려줘서 진짜 고마웠어. 점심시간이 제일 설레는 시간이었어. [05:09], [06:02] - **숨겨진 호감 고백**: 성인 돼서 친구들이 그때 나 좋아했었다고 고백했어. 집 갈 때 슬픈 노래 들으며 다녔는데 난 전혀 몰랐어. [06:04], [06:38] - **돼지 소리 괴롭힘**: 남학생들이 코로 돼지 소리 내고 중지 손가락 박으며 뒤통수에 주먹 날렸어. 처음 직접 당한 거라 하루 종일 화가 났어. [06:58], [08:07]

Topics Covered

  • 친구 없어 밥 먹기 두려움
  • 선생님 친구 붙여준 불편함
  • 친구들 은근 배려와 고마움
  • 외모 비하 직면 충격
  • 낯선 남자 끈질긴 접근

Full Transcript

친구가 없는 거지 그래서 이제 좀 먹기가 두려워지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내가 한동안 밥을 안 먹었어 점심 한동안 안 먹고 사람이 없어서

[음악] 안녕 저 너무 오랜만에

[음악] 식빵 이렇게 드니까 줄서 있는 느낌 너무 오랜만 심지어 비슷하게 생겼어 거의 똑같아야

될 것 같은 그런 제일 좋아하던 그게 뭐야 급 나는 제육볶음을 좋아했어 [음악]

그거 나오는 날엔 제일 설레는 날 계속 다시 먹으려고요 진짜 난 연기는 못했어 근데 메뉴가 맛없는 날에는 어떻게 했어

각자 먹을 거 없는 그런 말 없었는데 진짜 분명 있을 텐데 하루 정도 나는 버리지 않고 다 먹기 때문에 내가 먹을래

[음악] 어 소세지 있다 나도 먹어봐야지 학교 다닐 때 뭔가 점심시간이 제일 설레고 막

그러지 않았어 그런 사건이 하나 있었어이 운때는 거 되게 웃기다 그 [음악] 그래서 한동안 밥을 안 먹으니까 이제 담임 선생님이 너의 밥을 안 먹니

같이 먹을 사람이 없다 이렇게 말하니까 선생님이 또 친구 붙여줄게 어느 날 친구 세 명이 나한테 와가지고 야 같이 먹자 이러는 거야

근데 그게 뭐라 해야 되지 그것마저 너무 고마운데 이제 선생님이 불러서 온 애들이니까 너무 뭐라 해야 되지 그러면 안 되는데 자존심이 상하는 거야 그래서 어쨌든 얘네들도 선생님

부탁을 받아서 나랑 급식 먹으러 가자 같이 밥 먹으러 가자 근데 또 같이 노는 건 또 아니야 급식만 먹으려고 나는 밥을 먹어야 되니까 그래서

불편하겠다 그 선생님이랑 먹었어 선생님이랑 먹고 있는데 이게 피해식이 또 주변에서 막 제 선생님이랑 먹는다 이게 또 느끼셔서 또 선생님이랑 안

먹는다고 선생님이 그러니까 너 친구 붙여준 거니까 먹어라 막 하면서 오히려 그 친구 너무 얼마나 고마워 근데 그 친구들한테 고맙다는 말도

너네 이런 거 안 해 나 그냥 집에서 밥 먹으면 돼 나 어차피 밥 안 먹어도 뚱뚱해서 괜찮아 그랬어 나도 혼자 밥을 못 먹어 못 먹어

줬으면 나도 그냥 반에서 조용히 있었을 것 같은데 반에 이렇게 혼자 안 먹고 있어도 다 먹고 온 친구들이 오면 또 약간 또 눈치 보일 것 같아

나 혼자 있는게 보일 거 같고 그냥 쭈그러들었을 것 같아 그런 상황이면 근데 한 번도 혼자 밥 먹으러 간 적 없어 [음악] 밥 먹으러 갈 사람 없는 것 때문에

이제 스트레스를 받거나 이랬던 적은 없지 그렇게 막 오래 그러진 않았어 [음악] 쑥스러워 너무 이런

스토리 없어 급식에 관련된 그런 나쁜 일이 없었지 나쁜 기억이 있을 수 없어나요 요거 촬영하면서 진짜 여러 번 놀라는 거야

그러면 항상 친구들한테 이렇게 둘러싸여서 밥을 먹었던 거야 같이 둘러싼 거지 내가 둘러싸이진 않았고 같이 이렇게 아 두루두루

뭔가 나 같은 애들도 이렇게 혼자 급식체를 가면은 다들 나만 쳐다볼 것 같고 혼자 먹는다 이렇게 얘기할 것 같고 차라리 교실에서 그냥 배 안 고픈 척 할 거 같아 그러니까 막 밥 먹을 때

마늘빵이나 아니면 홍시 아이스크림 이런 거 나오잖아 맛있지 그러면 굳이 막 지나가면서 남자애들이 자기들도 먹고 싶으니까 먹고 더 받아올 때 이제 내 것도 받아다 주면서 야 너 이거 하나 더 먹을래

너 이거 하나 더 먹을래 이러고 주고 가고 그랬어 어 진짜 고마워 이러면서 받아먹고 나도 홍시 아이스크림 받고 싶었는데 친구들끼리 이렇게 얘기하면서 밥

먹잖아 근데 내가 아까도 밥 먹는게 느리다 했잖아 그래서 내 급식 남고 친구들은 급식판 없는 상태로 이렇게 같이 얘기를 하다가 얘기하다 보니까 다 먹고 이렇게 수저를 내려놓으면 내 친구들이 와가지고

야 너 급식판 주고 그냥 내가 갖다 버리게 그냥 무심하면 듯 이렇게 해주면 그냥 진짜 고마워 이러고 그랬거든 안 설레

왜 설레 그냥 오 진짜 착하다이 마음만 있었지 어 나중에 이렇게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더 좋아하는데 이러긴 하는데 그럼 일단 모르는 척해야 돼 왜냐면은 친구를 잃기도

싫고 나쁜 말을 하기도 싫으니까 저번에 느꼈던 감정 나 지금 또 느끼고 있어 무슨 감본적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그런 일이 있던 친구들이 성인이 돼서 나한테 나중에 이제 얘기를 해 나

그때 너 좋아했었는데 맨날 집 갈 때 혼자 슬픈 노래이 노래 들으면서 다녔잖아 이러면서 또 나중에 또 연락 온 친구가 나 그때도 좋아하고 있었잖아 이러는데 난 진짜 일도 몰랐거든 그런

학창시절 재밌었겠다 그런 경험을 해봤어야 됐는데 누굴 좋아해 본 적도 없어 화끈할 때 있어요 이거랑 완전 벗어난 얘긴데

내가 진짜 황당한 일을 겪었거든 오늘이 내 몸 때문에 길을 가고 있었어 길을 가고 있는데 앞에서 남학생 세 명이 되게 지들끼리 막 욕하면서

소리 빽빽 지르면서 이렇게 지나가고 있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바닥 보면서 걷고 있었어 나랑 이렇게 마주치는 상황이었단 말이야 나와서 한 명이 나를 이렇게 보더니

하는 거야 나를 나랑 가까워질수록 애들이 조용한 거야 근데 어떤 한 남자애가 코로 돼지 소리를내는 거지 그래서 내가 나는 나한테 그런 줄

몰랐어 그냥 지네끼리 노는 건 줄 알았어 그래서 근데 바로 앞에 그 유리가 있었어 그 상가를 이렇게 있었는데 유리가 있었는데 유리로 이렇게 지나가면

뒤에 나왔어 지나가자마자 내가 앞에 유리를 이렇게 봤는데 중지 손가락을 나한테 이렇게

하면서 막 주먹으로 이러는 거야 나를 보고 내 뒤통수에다 대고 그래서 내가 그 순간에 내가 겪은 피해의식이나 아니면 뭐 들었던 간간이 들었던 사소한 말은

있었지만 이렇게 크게 직접적으로 이렇게 당한 건 처음이어가지고 나 무슨 근데 지금 드라마 찍나 진짜 그 순간이 되면 진짜 너무 화가 나가지고 여기가

막히더라고 세상이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근데 그런 일 있으면 괜히 그날 하루 종일 그거 생각나고 그러지 와 나 미친 줄 알았어 나 일하고

있었는데 계속 생각이 나는 거야 너무 화가 나는 거야 근데 그게 문제가 뭐냐면은 이제 나오더라고요 뭐 그런 애들은 돌아다니지를 못 하게 해야 돼

[웃음] 얘기해주고 싶었어 옆 화장실에 들렀다가 나가려고 화장실을 쪽으로 이렇게 딱 보고 이제 빠르게 걷고 있는데 앞에 어떤 성인 남자가 막 불러 세우는 거야

멀리서부터 봤는데 너무 막 자기 뭐 이상형이라고 보고 어쩌고 또 이상한 소리를 하더니 연락처 좀 줄 수 있냐는 거야 너무 무섭고 처음 보는데 너무 다짜고짜 사람 잡아 놓고 그러니까 일부러 그냥 아 저

남자친구 있어요 이러면서 그냥 지나가려고 했거든 아 남자친구랑 얼마나 됐는데요 남자친구 카톡 있으면 보여줄 수 있어 그래서 내가 아니요 제가 왜 보여드려야 돼요 처음 봤는데 이러면서 저 남자친구는 이러지 말라고

이러면서 화장실에 들어가 버렸거든 문 앞에 있는 거야 나갔는데 그 출구까지 계속 따라오는 거야 그래서 에스컬레이터를 딱 올라탔어 근데 바로

디칸 에스컬레이터에 딱 붙어가지고 내 이쪽 어깨 거의 볼 달랑말랑하게 얼굴 계속 내밀고 연락처만 주시면 안 되냐고 너무 아쉬워서 그런데 이따가 뭐 커피나

한잔하자는 거야 너무 싫잖아 싫다는데 자꾸 몸 붙이고 막 얼굴 막 달랑말랑하고 그리고 팔이나 이런 애를 아무렇지 않게 계속 잡으시는 거야 와 지금도 진짜 악몽 같아 너무

무서웠어요 그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지도 모르겠는 거야 진짜 그럴 땐 어떻게 해야 돼 계속 이렇게 얘기하니까 너무 재밌다 밥 먹으면서 얘기하니까

약간 급식 먹으면서 얘기하니까 진짜 당근할 때 친구 사귀는 느낌 있잖아 고통 소리 들릴 것 같아 얘기 너무 많이 했어 아 종소리 너무 싫어 쉬는 시간 끝나고 점심시간 끝나는 그

종소리 제일 싫어 진짜 이거 봐 밥 먹으면서 얘기하니까 얘기가 끊임없이 나와 나 원래 계란국은 별로 안 좋아했었거든 근데 여기 맛있다 거의 다 먹었는데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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